열혈강호68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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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88화 한옥신장과 패왕귀면갑
11월 15일 오전 열혈강호 688화가 나왔습니다. 지난화에서는 천마신군의 첫 번째 제자 백강이 등장하고, 약선과 신녀가 펼치는 만활대법에서 노호가 깨어나며 마무리되었는데요. 이번화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알아보겠습니다. 한옥신장과 패왕귀면갑 리뷰 시작합니다. 열혈강호 688 간단 줄거리 천음구절맥의 특수한 체질을 가진 진풍백은 약선이, 패왕귀면갑을 입어 대법의 기운을 튕겨내고 있는 담화린은 신녀가 맡아 기운을 주입하기로 합니다. 약선은 무리를 해서 기운이 뒤틀린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신녀 또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한옥신장이 깨어납니다. 패왕귀면갑은 주인인 담화린을 살리기 위.......

열혈강호 687화 천마신군의 제자 백강 등장
열혈강호 687화 천마신군의 제자 백강 등장 열혈강호 687화가 휴재를 마치고 11월 1일 나왔습니다. 지난 화에서는 검황, 도제, 담화린, 진풍백, 노호에게 만활대법을 시전하다가 신녀가 기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 얘기하며 끝이 났는데요. 687화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리뷰 시작해 보겠습니다. 열혈강호 687 간단 줄거리 각자의 이유로 만활대법의 기운이 맞지 않자 신녀는 크게 당황합니다. 약선은 자신이 균형을 맞출 테니 신녀에게는 대법 시전만을 집중하라 일러줍니다. 한편 신지와 무림의 대규모 전투에서 무림 측이 밀리고, 천마신군조차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이 혼자 막아서는 모습을 보며, 사파의 일당들은 도망갈 준비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