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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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87화 천마신군의 제자 백강 등장
열혈강호 687화 천마신군의 제자 백강 등장 열혈강호 687화가 휴재를 마치고 11월 1일 나왔습니다. 지난 화에서는 검황, 도제, 담화린, 진풍백, 노호에게 만활대법을 시전하다가 신녀가 기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 얘기하며 끝이 났는데요. 687화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리뷰 시작해 보겠습니다. 열혈강호 687 간단 줄거리 각자의 이유로 만활대법의 기운이 맞지 않자 신녀는 크게 당황합니다. 약선은 자신이 균형을 맞출 테니 신녀에게는 대법 시전만을 집중하라 일러줍니다. 한편 신지와 무림의 대규모 전투에서 무림 측이 밀리고, 천마신군조차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이 혼자 막아서는 모습을 보며, 사파의 일당들은 도망갈 준비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