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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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수지아짐 일터에 온 딸기소보루 (로얄캐네디언 본사 견학), 23년vs 25년 밴쿠버의 가을 기록
지난달 폰 사진으로 살짝 소식 전했었죠! 과누 (딸기소보루)가 캐나다 온 김에 저희 회사 (로얄캐네디언) 에 왔어요. 그래서 회사분들과 점심식사도 하고 본사 공장 견학도 하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선물도 한아름 받아 갔답니다 ㅎ 짧게 기록해볼게요. 2023년 가을 vs 25년 가을 참 시간은 빠르고, 참 사람일은 모르는거에요. 23년 (좌측) 제가 로얄캐네디언에 인플루언서로 초대받아서 (민망민망 ㅋㅋ) 본사 방문, 공장 견학하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25년 (우측) 얼마전 지과누가 본사 초대받아서 ㅋㅋ 공장 견학할때 제가 찍어준 사진이랍니다. 23년 가을.. 11월 긴머리가 어색하네요 이번엔 다시 또 길렀다가 자를까 생각중에요 머리 진짜 빨리.......

브런치북 '게임처럼' 완결!
스토리물이 아닌데, 완결이라고 하니 살짝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첫 회사 입사부터 현재까지를 더듬어온 제 삶에 대한 에세이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었는데요, 수리짱과 돌아보기 노트도 함께 써보고 심리 상담도 받아본 끝에 한번 쯤은 되새기고 극복해야할 것 같더라고요. 마침 브런치 계정도 생겨서 크게 고민하지 않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주 2 회씩 총 120화를 썼어요. 60주간 썼으니 어느새 15개월이네요. 회사 생활만 쓰면 재미가 없을 것 같아 중간 중간 관련된 다른 과거의 이야기도 끌어와서 썼던 것 같습니다. 다 쓰고나니 후련하기도 하고 쓰면서 제가 갈 길을 되새긴 것 같아요.......

회사에서 잡담을 많이 하자 부메랑으로 돌아온 말!
회사에서 잡담을 많이 하자 부메랑으로 돌아온 말! 회사에서는 가급적 입을 다문다고 했는데 멤버 바뀌며 스몰토크를 하게 됨. 은연 중에 나를 드러내니 평가하는 빌미가 되어 상처 받음. 사무실에서 입은 닫고 귀만 열어야 된다는 걸 깨달은 하루. 난 말을 많이 하는데 출처를 명확히 밝힌다. 항상 뒷끝 길고 세다고 반복해서 말한다. 사회에 나가 말 많으면 내 약점으로 돌아온다. 자신 자신에 대해 얘기 많이 하는 사람은 고쳐야 한다. 진짜 지켜야 하는 건 내 얘기 많이 하지 않기!! 회사에서는 마음 깊이 이해해 줄 사람 없으니 날씨 이야기 정도만. 말 많은 사람이 이상한 사람인데도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는 게 회사이다. 괸리자 위치에.......

한국 소설) 서바이벌 태스크포스 + 돌아온 아이들
한국 소설 서바이벌 태스크포스 + 돌아온 아이들 황수빈 고시 준비를 하다가 뒤늦게 취업 활동에 뛰어들어 남들보다 조금 늦게 회사 생활을 시작한 6년 차 직장인 '김 대리'에게 회사는 말 그대로 지옥이다. 출근과 동시에 퇴근을 꿈꿀 정도지만, 가진 게 없으니 그만 둘 수도 없다. 그나마 팀원들이라도 괜찮다면 참아보련만, '김대리'에겐 그런 복도 없었다. 나 때는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사는 데다 본인 기분에 따라 모든 것을 결정하는 '박 부장'과 능력도 없고 상식도 없도 예의도 없고 남 탓만 줄곧 하는 신입 '최 사원', 이렇게 둘만으로도 '김 대리'의 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