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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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플렉스 최고의 밴프 국립공원 숙소 후기
"안녕하세요? 하늘이음입니다. 본 게시물은 2020년 '네이버 여행+' 포스트에 콘텐츠 프로바이더 7기로 참여해 캐나다 현지에서 연재했던 내용으로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 종료와 함께 해당 내용의 보존을 위해 블로그로 이전해 재오픈함을 알려드립니다." 캐내디언 로키를 여행하는 모든 여행자들은 공통된 꿈 하나를 갖게 됩니다. '에메랄드빛의 맑은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저곳에서 꼭 하룻밤 묵고 싶다!' 아마 비슷한 생각을 해보신 분들은 손바닥으로 무릎을 탁 치실 텐데요. 네! 오늘 이야기의 주제는 바로 샤토 레이크 루이스(Chateau Lake Louise)입니다. 캐나다 서부 로드 트립. 10 플렉스! 인생에 한 번쯤.......

캐나다 서부 자동차 여행 밴프(Banff) 국립공원 한달살기 가볼 만한 곳 즐길거리 추천
"안녕하세요? 하늘이음입니다. 본 게시물은 2020년 '네이버 여행+' 포스트에 콘텐츠 프로바이더 7기로 참여해 캐나다 현지에서 연재했던 내용으로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 종료와 함께 해당 내용의 보존을 위해 블로그로 이전해 재오픈함을 알려드립니다." 캐내디언 로키의 심장 밴프(Banff)는 그 이름을 딴 국립공원이 있을 정도로 수려한 자연 경관과 맑은 공기, 파란 하늘 등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타운입니다. '한달살기'라는 말이 유행하기 한참 전부터 인생에 있어 꼭 한번은 살아보고 싶은 동네로 '밴프'를 꼽곤 했었는데 결국 그 꿈을 좇아 여기까지 온 듯하네요. 캐나다 서부 로드 트립. 09 밴프.......

캐나다 밴프 국립공원 여행 모레인 레이크 일출 아침 풍경
"안녕하세요? 하늘이음입니다. 본 게시물은 2020년 '네이버 여행+' 포스트에 콘텐츠 프로바이더 7기로 참여해 연재했던 내용으로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 종료와 함께 해당 내용의 보존을 위해 블로그로 이전해 재오픈함을 알려드립니다." 캐나다 땅을 한 번이라도 밟아본 사람이라면 '밴프 국립공원(Banff National Park)'은 듣기만 해도 반가운 이름일 텐데요. 그중에서도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와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는 진정 그 이름만으로도 심장을 쿵쾅이게 만들기 충분할 것입니다. 먼 길을 돌고 돌아 '다시 레이크 루이스에 갈 수 있다면', '다시 모레인 레이크를 볼 수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