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Posts
17 posts[내 안의 그놈] 짬뽕 타임머신
인물이 바뀌는 영화는 어렸을 때, 체인지를 단체관람했었던게 처음인데 거기에 조폭, 외모지상주의, 학교폭력, 왕따 등등 별별 소재를 다 섞어 나왔더군요. 사실 볼 생각이 전혀 없었다가 시간도 그렇고 의외로 평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봤는데 추억의 장르이기도 하고 생각보다 호오~ 뭔가 웹툰 소재 총집합같기도 한데 그래서 뻔하기도 하지만 뻔뻔하게 나가는 장면들이 있어 가볍게 즐기기는 괜찮았네요. 극한직업보다 먼저 봤는데 밀려서 늦게 올리게 된걸 보면 막 좋다~까지는 아니지만 ㅎㅎ 체인지는 찾아보니 82년 일본의 전교생이 원작이며 방과후란 드라마로 다시 만들어진걸 가져온거라고 합니다. 뭐 요즘 세대는 너의 이름은.이 계보를 이었을 것 같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타마크로스] 기모노 프레이아 해제! 델타 극장판 '체인지' 특수연출영상](https://img.zoomtrend.com/2019/01/05/e0072700_5c30cc8f284fe.png)
[우타마크로스] 기모노 프레이아 해제! 델타 극장판 '체인지' 특수연출영상
프레이아의 2019년 신년 기모노 복장을 해제했습니다! 역시 기모노 미소녀는 좋네요 ^ㅁ^ (복장 스샷과 마크로스 델타 극장판 '체인지' 게임플레이 스샷으로 인한 스압주의) 의상포인트는 70점 밖에 얻지 못해서 나머지 1130점은 그간 존버하며 모은 에피소드 오브 올인으로 채웠습니다. 우타마크로스는 이렇게 시간과 노력만 들이면 원하는 아이돌 의상을 100퍼 확정으로 얻을 수 있는게 큰 장점이죠~ 그리하여 신년 기모노 의상을 겟!! 고리고리 어태애애애애애액~~!!! 이제 란카 다음으로 소유의상이 많아진 프레이아쨩 ^ㅁ^ 그럼 신규 기모노 의상을 한번 살펴볼까요~~
영화 내안의 그놈
어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내안의 그놈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는 기대 이상의 대만족을 주었다. 한마디로 빵빵 터진다. 박성웅(1973-) 배우가 연기하는 장판수는 명문대 출신의 엘리트이고 조폭 출신의 기업 사장이다. 쌍팔년도 시절의 조폭 두목이 회사를 세우고 기업을 경영하면서 재벌 회장으로 신분을 세탁하였는데 판수는 조직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회장의 딸과 결혼까지 했고 그룹을 성장시키는 데에도 큰 공을 세웠다. 그룹의 사장 자리에까지 올랐지만 그의 야망은 아직도 끝이 없다. 이번에 큰 건을 하나 해결한 판수는 부하들을 거느리지 않고 혼자서 차를 몰아 오래된 라면가게를 찾았다. 이 라면집은 그가 어려웠던 시절에 자주 들렀던 곳이고 성공한 후에도 힘들거나 기쁜 일이 있으면 종종 찾는 그만의 맛집

체인지
한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일드로 몇몇 드라마가 떠오르지만 실제 투표해보면 1위를 놓치지 않는 작품이 히어로! 그 히어로의 주인공들이 뭉쳤다? 기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 아베 히로시라는 이름만으로도 필견이었던 드라마!! 하지만 일본에서건 한국에서건 기무라 타쿠야 드라마치고는 평범했다는 이야기~ 기무라 타쿠야 드라마는 첫째로 평범치 않은 직업(아이스하키선수, 검사, 파일럿 등등)에서 자신의 신념을 이어가는 역할로 나왔고 실제로 이는 드라마 시청률에도 영향을 주었다. 이제 총리대신까지 되었으니 대체 기무라 타쿠야는 무슨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 변할 수 있을까? 그 물음은 남극대륙 에서의 역할로 걱정아닌 걱정을 불식시키긴 했다. 그래도!!! 뻥은 좀 작작하자!!! 일본 최고 권력자가 되서 국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