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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천안 벚꽃 명소 추천 북일고, 원성천, 단대호수 낮밤 비교
천안 벚꽃 명소 추천 북일고, 원성천, 단대호수 낮밤 비교 안녕하세요 블로거 코코다니입니다 :) 사실 이번주가 피크라서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그럼에도 평일에 방문하는 분들도 계실테니까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제가 다녀왔던 천안 벚꽃 명소를 모아봤어요 ! 북일고 제가 결혼하고 남편따라 천안에 와서 벚꽃으로 유명하다고 귀아프게 들었던 북일고 ! 하지만 코로나 이후 굳게 닫혀있던 문은 그동안 열리지않아 소문만 무성할 뿐 단 한 번을 보질 못했는데 이번 개교 50주년을 기념해서 4월 4일 단 하루 6년만에 개방을 한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다녀오게 되었어요 2시부터 개방이었지만 저희는 딸 낮잠 푹 재우고 한 6시쯤 방문했던 것 같은데.......

"성적보다 가능성" 한화 191cm 좌완 강건우, 2라운드 뽑은 배경
"성적보다 가능성" 한화 191cm 좌완 강건우, 2라운드 뽑은 배경 "방어율 4.91에 21이닝밖에 안 던진 투수를 2라운드(전체 13번)에 뽑았다? 기록만 보면 인맥 픽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한화 이글스 팬 여러분, 2026 신인 드래프트 결과가 나왔을 때 고개를 갸웃하신 분들 많으시죠? 2025년 1라운드 정우주(155km)는 모두가 납득했지만, 2026년 2라운드 강건우(북일고)의 지명은 다소 파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한화 스카우트 팀은 "지금 안 뽑으면 뺏긴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성적표를 무시하고 191cm 좌완 원석에게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3가지 결정적 배경을 분석해 드립니다. 1. 기록의 함정: ".......

2017 드래프트, KT 5순위 문상인(경남고), 6순위 안치영(천안 북일고)
☆ 5라운드 문상인 5라운드에 선택한 선수는 경남고 출신의 포수 문상인입니다. 포수 기근에 빠진 KBO의 현실을 반영하듯, 작년엔 5명밖에 선택되지 않았던 포수가 올해엔 12명이나 선택되었습니다. 그중 한 명인 문상인은, 롯데 1라운드 나종덕(용마고), NC 1라운드 신진호(KC), 삼성 2라운드 나원탁(세광고-홍익대), SK 3라운드 권기영(제물포고)에 이어 5번째로 우리 팀에 선택되었습니다. (출처 : 문상인 선수 페이스북) 개인적으로 이 저 사진을 회사 동료들에게 보여주며 포지션을 맞춰 보라고 물어봤습니다. 대부분 유격수나 2루수라 이야기하더군요. 근데, 포수입니다. 얼굴이 너무 귀여운 키 185에 몸무게 79kg인 포수. 문상인은 경남고 1학년 때부터 주전으로 뛰었는데, 투수 리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