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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드라마 추천 체르노빌 스토브리그 외 열가지
왓챠 드라마 추천 체르노빌 스토브리그 외 열가지 OTT의 홍수. 정말이지 소비자 입장에서는 여기저기 회원으로 등록할 곳도 많다. 그만큼 월마다 빠져나가는 요금도 무시못함. 넷플릭스도 그렇고 웨이브도 그렇고 국내에서는 티빙도 점차 커지고 있는 것 같고! 아마 왓챠 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다. 여기는 또 넷플에는 없는 영화라던지 미드, 영드들도 많음.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왓챠 드라마 추천을 10개 해볼까 한다. 필자인 내가 주관적인 기준으로 뽑은 것임. 미드도 있고 한드도 있고 일드, 영드 등 다양하게 넣어봤다. 그래봤자 총 10가지이기는 하지만! 그러면 하나하나 간단하게 소개해보도록 함. 시작해봅시다! [1.체르노빌] 2019년.......
헌트 (2020, 넷플릭스)
러닝타임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은 오랜만의 영화. 여주인공이 미묘하게 친한 누나랑 닮아서 껄끄러웠지만, 그 누나만큼 거친 입담과 뒷일을 생각하지 않는 막가파식 대처가 매우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의미도 이유도 뭐 궁금할때나 궁금한거지, 누가 총들고 달려들면 일단 다 죽여놓고 나중에 생각하는게 옳은 판단이다. 이야기의 흐름이 조금 이상하게 흘러간 순간도 있었지만, '아 우리 그런 영화아니니까 계속 보세요' 하는 연출의 힘이 좋았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아 뜬금 없는 배우개그와 어설픈 스토리에 돈을 갖다바른 영화보다는 훨씬 가치있는 시간을 보냈다. 주인공에 대한 설명도 그냥 몇 가지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대충 알아서 생각하세요' 하는 부분이 친절하지는 않지만 구질구질하지 않아서 좋기도 했고. 거기다 몇번이나
[운디네] 사랑
영화 자체가 사랑 이외에 다른 생각이 안 들 정도로 너무나 사랑스럽고 또 변덕스러움을 잘 캐치해서 신화적인 미스테리함과 잘 어울리다보니 아주 마음에 들었던 작품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봉했던데 정말 잘 어울렸을 듯~ 크리스티안 펫졸드 감독의 영화는 처음인데 전작인 트랜짓에서도 폴라 비어와 프란츠 로고스키를 주연으로 썼더군요. 나중에 챙겨봐야~ 이름부터 운디네라 자꾸 RPG에서의 요정이 생각나는데 아주 절묘하게 89분으로 연출해서 뉴고전같이 좋았네요. 주연들의 연기도 정말 ㅜㅜ)b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보고 나니 잠수부 굿즈가 너무 땡기네요. 언젠가 또 나와줬으면~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순간의 심장박동을 어떻게 캐치할 수

넷플릭스 영화 추천 파티 여기 10편은 꼭 보세요!
넷플릭스 영화 추천 파티 여기 10편은 꼭 보세요!어김없이 돌아오는 내 개인적으로 강추하는 작품 소개 포스팅. 넷플에 솔직히 볼거 없다고 하시는 분들 얘기를 종종 듣는데, 나는 지금까지 정말 많은 영화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볼것들이 계속해서 솟아나오는건 왜일까? 혹은 본인이 아직 잘 못찾아보신건 아닌지... 지루하고 볼거 없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넷플릭스 영화 추천 딱 열개만 해본다. 최근 작품들 위주인데 아마 요즘 열심히 보시는 분들은 이미 다 보셨을듯...? 그치만 그래도 최신작 위주이고 간혹가다 정말 봐야하는 명작도 섞여있으니 이 리스트 다 보신 분들은 아마 열에 아홉분들은 잘 뽑았다고 동의해주시지 않을까?[1. 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