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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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사고는 싶었는데, 정말 돈이 없을 때 출시된 타이틀이라 어쩔 수 없었죠. 표지는 정말 심플합니다. 후면 이미지도 의외로 상당히 묘하네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 역시 꽤 묘합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디스크는 달과 사람 얼굴입니다. 내부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사게 되었네요.

"리브 바이 나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것도 결국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워낙 좋아하기도 해서 말입니다. 표지는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서플먼트는 흥행 실패작 답게(?) 빈양합니다. 워너 특유의 심플한 디스크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더군요. 사실 이 영화와 잭 리처 사이에서 고민 했는데, 잭 리처 보다는 이쪽이 더 궁금해서 말이죠.

"싸이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번에 한 번 산 적이 있는데, 불행히도 피터팬판으로 판명이 나서 반품 하는 생쇼를 했죠. 결국 재구매는 요원하다 싶었는데, 이렇게 인연이 닿았습니다. 구판입니다. 참고로 바뀐 표지로 다시 한 번 나왔죠. 히치콕 시리즈를 다 모으고 있는 만큼 깔맞춤 하는 것도 좋았겠지만, 굳이 그럴 필요 있겠나 싶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는건 아쉽지만, 피터팬 픽쳐스에서 나온 리핑판은 저 마져도 하나도 없죠. 디스크는 유럽 공용판입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도 손에 넣었네요.

"나잇 앤 데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꽤 싸게 말이죠. 블루레이 단품판 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들어가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극장판과 확장판이 같이 들어가 있죠.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도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또 한 장 예전 타이틀을 따라잡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