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포스트: 378
Tags

Posts

378 posts
"킬러의 보디가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킬러의 보디가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20일

이 타이틀도 나왔습니다. 안 사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죠. 저는 풀슬립판으로 샀습니다. 랜티큘러판도 이쁘기는 한데, 저는 타이틀에 더 관심이 많아서 말이죠. 후면 이미지는 영화의 성격을 알기 어렵게 만들어놨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전체적으로 파란색 입니다. 후면은 비범하네요. 그나저나, 음성해설에 돌비 애트모스까지 지원하는 호화판 타이틀 입니다. 디스크는 배경이 다른 식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두 주인공 입니다. 책자도 같이 들었습니다. 한글이 절반, 영문이 절반 입니다. 엽서와 카드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못 참고 산 거죠.

"그리스: 40주년 기념판"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그리스: 40주년 기념판"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18일

이 영화도 40년이나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좀 놀랍긴 하네요. 참고로 디지북은 한정판 입니다.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by Director Randal Kleiser and Choreographer Patricia Birch • Introduction by Randal Kleiser (00:22) • Rydell Sing-Along (English Only) • The Time, The Place, The Motion: Remembering Grease (22:24) • Grease: A Chicago Story (HD) (24:29) • Alternate Animated Main Titles (HD) (3:42) • Alter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는 블루레이로 직행합니다.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는 블루레이로 직행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17일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걱정되는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갑독이 클린트 이스트우드이기는 한데, 북미에서는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덕분에 개봉도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진짜로 개봉도 못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화들이 최근에 개봉을 못 하는 상황이 종종 벌어지곤 합니다만, 그래도 아쉽기는 하네요. 그나마 블루레이라도 나온다고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디자인이 나쁜 것은 아니긴 하네요. SPECIAL FEATURES • The 15:17 to Paris: Making Every Second Count (8:28) • The 15:17 to Paris: Portrait of Courage (12:32) 일

"캐롤" 블루레이가 세컨드 에디션으로 나옵니다.

"캐롤" 블루레이가 세컨드 에디션으로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11일

사실 이 타이틀이 다시 이렇게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했습니다. 아무래도 한정판으로 나오다 보니 지금은 정말 구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플레인은 그렇게 되면 세컨드 에디션을 내더라구요.  디자인은 예전판보다 더 낫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도 사실 좀 탐나요;;; SPECIAL FEATURES (DISC 1) • 전편 코멘터리 (씨네21 김혜리 편집위원) • 영화 뒷 이야기 (주연 배우 & 주요 제작진) • 배우 및 제작진이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 • 예고편 SPECIAL FEATURS (DISC 2) • 현장 메이킹 B-Roll • 감독, 배우, 제작진 15인의 심층 인터뷰 영상  중복 구매는 최대한 피하는데,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