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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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브라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영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국내에는 일반판이 안 나와서 피눈물 나게 만들었던 타이틀이죠. 결국 이렇게 구했습니다. 띠지도 다 있는 중고입니다. 사실 포장도 안 뜯었더라구요. 뒷면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띠지 제거 하고 찍어봤습니다. 영제가 "Get On Up" 인데, 제임스 브라운 곡명이죠. 디스크는 의외로 충실하게 생겨먹으려고 노력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매력적인 편입니다. 제임스 브라운을 워낙 좋아해서 안 살 수가 없었던 타이틀인데, 스틸북을 워낙 싫어해서 안 사고 버티고 있었건만 결국 일반판이 안 나와서 발품 팔게 만든 타이틀 입니다. 결국 구했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굿 윌 헌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 타이틀의 주의할 점은 본편에 오타가 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문제 때문에 새로 출시된 수정판을 사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하지만 싸기에 그냥 구입 했습니다. 아웃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영화 포스터들이 금빛 위주인걸 생각 해보면 좀 다른 느낌이더군요. 미국의 15주년 기념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DVD 시절보다 서플먼트가 더 많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타이틀, 초기 한정판의 경우에는 DVD 합본판으로 나왔는데 DVD에서 서플먼트 자막 싱크 안 맞는 증상으로 리콜 한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블루레이는 오타가 문제였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색만 다른데, 그래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디스크는 다시 포스터

"더 울버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 사실 이 영화는 좀 애매해서 말이죠. 하지만 싼 가격에, 나름 예전에는 살 마음이 있었던 타이틀이다 보니 결국 구매 하게 되었죠. 사실 이건 제가 가장 싫어하는 최악의 조합입니다. 스틸북 + 3D 합본이니 말이죠. 하지만 이걸 사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나중에 알려드리죠. 서플먼트가 좀 독특합니다. 1번 디스크는 3D 전용이기 때문에 서플먼트가 없습니다. 2번에는 음성해설이 있죠. 약간 황당하게도 1, 2, 3 모두 본편이 있는 셈 입니다. 2번 디스크는 확장판입니다. 스틸북 뒷면입니다. 디자인 자체는 멋지더군요. 내부입니다. 주요 인물 두 사람이죠. 이게 이유입니다. 저 빨간 디

"인투 더 스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고민이 좀 되는 타이틀이기는 했죠.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이기는 한데, 정작 평가가 좋지는 않거든요. 참고로 2D 전용판 입니다. 아주 특출나거나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면, 2D 전용으로 무조건 밀어붙이려구요. 서플먼트는 딱 세개 밖에 없습니다. 좀 아쉼기는 하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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