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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케이틀린 클락 "선배들을 참교육"

[WNBA] 케이틀린 클락 "선배들을 참교육"

파리 올림픽 기간에 국대 차출 선수가 호주 대표팀의 크리스티 월러스 뿐이었던 인디애나 피버는, 휴식과 팀 프랙티스에 전념하면서, 특히나 팀의 가장 큰 문제였던 디펜스를 가다듬었다. 케이틀린 클락이 주도하는 트랜지션 오펜스는 이미 리그 상위권이지만, 백업 포인트 가드 (에리카 휠러)와 노련한 디펜더, 특히나 윙과 3&D 자원이 빈약한 편이기 때문에 (케이티 루 사뮤엘슨 / 렉시 헐), 달리는 팀이라면 트레이드를 해서라도 A급 자원을 보충했겠지만, 크리스티 사이즈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물론 우리는 주력 선수들이 모두 루키 스케일이기 때문에, 맥스급의 노련한 스타를 데려올 샐러리 캡은 여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