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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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여행, 하강서원 그리고 멋진경치의 모현정, 충주일몰명소 건지마을

충주여행, 하강서원 그리고 멋진경치의 모현정, 충주일몰명소 건지마을

2025.03.22 하강서원 하강서원 주변이 공원조성공사가 끝나 주차장에 주차하고 화장실에서 간단히 볼일을 보고 산책하기 좋습니다. 다만 도로에서 하강서원으로 향하는 길은 논밭길이라 폭이 좁아서 맞은편에서 차량이 오면 서로 양보하셔야 합니다. 서원은 제향이나 행사가 있을때 관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곳 하담마을은 다산 정약용의 선영이 있던곳입니다. 그래서인지 공원 이곳저곳에 다산 정약용과 관련된 표지판이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하강서원에서 모현정으로 오르는 길은 가파르지 않고 아래산진같이 살살 산책하듯이 오르면 됩니다. 계단으로 오르거나 모현정 좌측으로 난 산책로를 이용하면 휠체어도 오를 수 있습니.......

다산 정약용 해배 20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정약용, 열수에 돌아오다'

과천애문화|2018년 7월 10일

다산 정약용 해배 20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정약용, 열수에 돌아오다'전시소개 초청의 말씀 안녕하십니까 봄의 기운이 만연한 4월에 실학박물관에서는 2018년 상반기 특별전 정약요으열수에 돌아오다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정약용 선생이 유배지에서 돌아온 지 2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해배 이후 정약용의 학문적 삶과 행적을 전시의 주제로 삼아 보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간 유배지 강진을 중심으로 정약용을 조명한 것에서 벗어나, 태어나고 생애를 마감한 고향 마재와 두물머리 권역을 중심으로 한 열수(한강)를 공간적 배경으로 정약용의 만년 생애와 활동을 조명해 보았습니다. 새롭게 조명되는 이번 전시에 여러분의 관.......

초겨울엔 물의 도시, 양평속으로.

초겨울엔 물의 도시, 양평속으로.

경치가 멋진 두물머리 포토존 마음만 있다면 생활 속 여유는 시간과 돈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뒤로는, 특별한 스케줄이 없다면 주말에 남편과 저는 근교로 나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외국여행도 한번 계획해 보라고들 하지만 아직까지는 한국이 좋습니다. 음..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효도한다고 외국여행을 주선하면 그땐 못이기는 척하고 따라가 주려고요.ㅎ 그동안 열심히 일만 한 덕(?)에 아직까지도 못가본 경치좋은 한국땅이 많네요. 국내여행의 장점이라면 어디든 우리말이 통한다는 편안함과 길치인 우리라도 네비게이션 덕에 자유롭게 움직여 지니까요. 우리는 지난주말, 양평으로 떠났습니다. 양평은 상수도원 보존지역이라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기 때문에 입구서부터 깨끗한 공기와 경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