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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전 결승타 날린 두산 최재훈.. 신의 한수였나.. ㅎㅎ
이틀 연속 9회의 결승타라.. 두점 베어스로 돌아온듯 타격 침체였지만 어렵사리 연승에 성공!양의지 대신 출장한 신예 포수 최재훈.. 요즘 양의지가 방망이도 잘 안맞고 해서 체력 부담을 줄여주려고 한것인지 의도는 잘 모르겠지만 결과는 김진욱 감독의 신의 한수였던걸로.. ㅎㅎ (물론, 최재훈이 타격에선 좀 떨어지지만 도루 저지나 블로킹면에서 워낙 이토 코치의 조련을 받고 있던 터라 신예지만 든든한건 사실) 0:0 상황에 9회 2아웃에 최재훈 타석에서 대타 쓸수도 있었는데 끝까지 밀어붙인 김진욱 감독.. 결국 결승타로 이어지고 ㅎㅎ암튼 연패끝에 연승이라 다행이지만 타격 침체는 쫌... ㅡ.ㅡ 아래의 사진은 모처럼 최강 에이스 모드였던 니퍼트와 결승타의 최재훈의 뒷모습 왠지 재밌게 보여지는건 왜일까 ㅎ(최재훈

120615_두산 VS 삼성_이용찬, 홍상삼, 김현수 외
작년에 호구잡혔던 삼성전은 그래도 다들 잘해주고 있어서 지금까지 상대전적 참 좋은거 같아요. 뭐, 작년 넘 심했쬬..ㅠㅠㅠ 이제 년단위로 싸대기 동맹? 그러나......우리 엘지전 어떡할껍니까? 작년 삼성전보다 더 심해요 ㅠㅠㅠ 이제껏 1승이 뭡니까?!! 앞으로 남은 엘지전 잘합시다 ㅠㅠㅠㅠ 용찬이 선발 날. 이용찬-홍상삼-프록터 라인은 정말 훈 to the 훈 입니다요. 요기 단체샷에서도 요찬이 홍삼이 딱 붙어있죠? ㅎㅎㅎ 혼자서 불펜에서 고생한다고 용찬이고 노갱이고 다들 홍삼이 이뻐라 한다는요. 절친 라인.종박 손션. 종박은..어서 컨디션이 올라오면 좋겠고, 손션은 얼른 부상 다 나아서 올라와요. 종박이 씐나게 야구 하는 모습 언능 보고 싶고, 손

120606_두산 VS SK_끝내기안타_김동주,김현수,양의지,홍상삼
이용찬, 이원재, 김강률^____________^ 이렇게 셋이 서있는 모습 보니까 진짜.. 느무 좋네요!!! 4대천왕이 서 있는 그 모습 보면 참 뿌듯할거 같아요. 비록 지금은..한명이 빠지긴 했지만. 언젠간 꼭!!! 같이 서로 로테 도는 그런 모습 보고 싶슴다아~~~~ 우리 유일한 현 불펜ㅠㅠㅠㅠㅠ 홍상삼!!!!!!!! 홍뿌리에서 홍느님!!!!!!!!!! 진짜 불펜에선 홍삼이만 믿어요. 마무리 프록터랑 일케 둘이. 필승조가 딱 2명이라는 슬픈 사실. 진짜 근데 홍삼이라도 없었으믄 우리 이렇게 유지도 못했을거에요. 갑툭튀해서 일케 잘 버텨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요새 느무느무 이쁘답니다. 그리고, 기사들도 보니 그동안 마인드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공

120606_두산 VS SK_노경은,양의지,김현수,정수빈,이성열
6월 6일. 낮 2시경기. 남자시구.땜방 노갱선발 등등 뭐 온갖 필패의 조건들을 다 갖춰놓고 있었는데 이게 왠일?!! 이겼습니다. 뭐, 근데 사실........................경기력이 좋은경기는 아니었습니다. 노경은은 혼자서 투수전을 하고 있었고. 타자들은 열심히 삽질하고 있었죠. 타자중에선 현수와 두목만이 야구 했다는 사실. 스아실, 이 경기는 점수가 많이 날수 있는 경기였는데. 테이블세터의 극도의 부진으로 완전 짠물...투수전이 되버린거죠. (아 종박 보고 싶다...) 우리 선수들은 여전히 성급한 초구 공략으로 죽어버리기 일쑤였고. 이건 어째 시즌 내내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인터뷰 기사들 보면, 코칭스텝들이 말해줘도 선수들이 초구빵하고 죽는것 같은 느낌. 테이블세터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