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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결성된 세리에 A 올스타, PSG

Destiny의 블로그|2012년 7월 14일

(베스트 일레븐) 유로 2012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럽의 중심으로 돌아온 이탈리아. 아주리 선수단 23명 중 세리에 A 바깥에서 뛰는 선수는 단 세 명뿐이었다. 그중 발로텔리를 뺀 두 명이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소속이었다. PSG는 유벤투스와 AC 밀란 다음으로 많은 이탈리아 대표를 배출한 클럽이기도 하다. 파리와 이탈리아 사이의 거래가 점점 잦아지고 있다. 국적 불문하고 세리에 A 출신으로 범위를 넓히면 숫자가 더 많아진다. 심지어 AC 밀란의 최고 스타 1, 2위를 다투는 이브라히모비치와 티아구 실바까지 낚시에 걸리기 직전이다. 파리에 근거지를 둔 카타르 자본은 일편단심 세리에 A를 바라본다. 세리에 A 올스타전 해도 되겠네 PSG의 이탈리아 공습은 2011년 여름 시작됐다. 모든 일

아데바요르, 토트넘으로 완전 이적

Destiny의 블로그|2012년 7월 14일

[골닷컴] 한만성 기자 = 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엠마누엘 아데바요르가 결국 지난 시즌 임대 신분으로 맹활약을 펼쳤던 토트넘으로 완전 이적한다. 아데바요르는 지난 2011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 이적한 후 1년 6개월째 임대 신세로 원소속팀을 떠나 있었다. 맨시티는 물론 아데바요르 역시 원소속팀 복귀를 원하지 않았으나 그의 높은 이적료와 주급을 감당할만한 구단이 나타나지 않아 그동안 이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토트넘이 아데바요르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18골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친 아데바요르를 완전 영입하는 데 임박했다. 당초 17만 파운드의 주급을 수령하던 그는 토트넘에선 예전보다 낮은 10만 파운드를 받게 된다. 'ESPN

맨체스터에서 경험했던 노면전차(tram)

맨체스터에서 경험했던 노면전차(tram)

Orca의 雜想 note|2012년 6월 17일

도심의 노면전차는 불가능한가? 에 트랙백 철도계의 본좌이신 조사부장 님이 위에 트랙백된 포스팅에서 노면전차에 대해서 좋은 글을 쓰셨습니다. 저는 저런 분석적인 글을 쓸 정도는 안되지만 우연히 노면전차를 경험해 본 적이 있어서 사진 중심으로 한 번 올려볼까 합니다.....^^ 맨체스터에 도착해서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니 이런 노면전차들이 분주하게 돌아다니고 있더군요...처음 보는거라 제법 신기했습니다. 이곳이 노면전차를 탈 수 있는 역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나라 지하철/국철의 지상구간의 승강장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이건 티켓 자동판매기 입니다. 꽤 간소하죠? 자동 발매기에 노선도가 있어 간단히 선택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승강장에 노면 전차가 들어옵니다...ㅋ...타고 가야지...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