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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9, 10회 문가영 가방 패션 조이그라이슨 미니 크로스백 시에라&마고
문가영 패션 요즘 안구정화로 즐겨보고 있는 순정만화같은 로맨스물 여!신!강!림. 뇌섹녀 문가영 그리고 얼굴천재 차은우, 황인엽의 케미가 학원물+ 로맨스물+환상도 좀 들어가 있는 것 같고, 10대들에게도 인기있을 것 같은 그런 만화적인 스토리라고나 할까~ 그냥 이쁜 문가영이 화장을 지우면 세상 못난이로 변해버리는데 강남미인, 그년는 예뻤다가 생각이 나기도 했다.설레설레하는 스토리도 그렇고 배우들의 훈훈한 스타일링까지 볼거리가 가득한데 오늘은 극 중 예쁘다,우주 최강 미모, 세젤예, 존예보스 등 수많은 수식어 중 여신이라는 말이 제일 잘 어울리는 9회, 10회 문가영패션 살펴보기로~사랑스러운 여고.......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1, 선물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다양한걸 사왔죠. 우선 핸드백 입니다. 어머니 선물이었죠. 위의 가방을 사고 나니, 선물로 주더군요. 동전지갑 입니다. 웃기는게, 동전이 안 들어갈 정도로 작고 좁습니다. 그리고 동생 사 준 간장종지 입니다. 좀 웃기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정말 독특한거 사오게 되었네요.
캐릭터 상품 “토토로 가방”
캐릭터 상품 “토토로 가방”일본 하면 떠오르는 것이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 과거부터 일본은 애니메이션 강국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특히,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이 강세를 떨쳤습니다. 그중에서 “이웃집 토토로”라는 애니메이션은 큰 사랑을 받으면서, 아직도 만화 속에 등장한 “토토로”라는 캐릭터는 여러 가지 상품으로 제작되어서 유통되고 있지요.“일본 여행에서 구입한 토토로 인형 가방”그래서 일본을 여행하다 보면, 이렇게 지브리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관련된 제품들을 여러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자도 이렇게 이러한 제품들을 자주 접하다가 보니, 토토로 관련 제품을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바로 “토토로 인형 가방”이었는데요. 사실, 가방이긴 하지만, 이 제품은 가방으로 쓰기에는 굉장히 작은 제품입니다.“가방처럼 제작되어 있기는 하지만, 단순 장식품 수준”이 제품은 가방처럼 제작이 되어 있긴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혹여나 실생활이 가능한 수준의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이 제품을 실제로 메고 나가면 큰 주목을 받지 않을까 하지요.아무튼, 이 제품은 크기는 그리 크지 않고, 아주 작은 소품들을 넣어서 벽이나 옷걸이 등에 걸어둘 수 있는 형태의 기념품이 아닐까 합니다.“일본 여행에서 사용한 작은 티켓, 카드 등을 넣어두는 용도로 사용하는 인형”그래도 가방인지라, 뒤쪽에 있는 지퍼를 열면, 무언가를 넣을 수 있는 아주 작은 공간이 생기는데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 이번 여행에서 구입하면서 받은 작은 “티켓” 혹은 “카드” 등을 넣어서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3,800엔 정도의 가격”가격은 3,800엔 정도였는데요. 저는 이 제품을 코토부키야라는 매장에서 보기도 했는데, 거기에서는 사지 않고, 나리타 공항 1터미널에 있는 “아키하바라”라는 면세점에서 구입했습니다.3,800엔이었으니, 한화로는 약 38,000원 정도의 제품이 아닐까 하지요.실제로 메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는 제품이지만, 기념으로 벽이나 옷걸이에 걸어두기에는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스웨덴 가방 “가스톤 루가 백팩 프로퍼 블랙”
스웨덴 가방 “가스톤 루가 백팩 프로퍼 블랙”가스톤 루가(GASTON LUGA)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우리나라 제품은 아니고 해외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해외에서도 특히 북유럽의 스웨덴에서 생산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가스톤 루가에서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은 “백팩”입니다. 남녀노소 무난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백팩을 생산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회사이지요.“가스톤 루가라는 프랑스인에게서 영감을 얻은 가스톤 루가”가스톤 루가라는 백팩은 창립자인 칼이 여행에서 “가스톤 루가”라는 프랑스인으로부터 받은 영감에서 탄생한 브랜드라고 합니다. 가스톤 루가라는 프랑스인이 아마도 큰 영감을 준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그리고 이렇게, 그의 이름을 브랜드명으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합니다.“가스톤 루가 프로퍼(Pråper)”아무튼 제가 이번에 활용하는 제품은 가르톤 루가 프로퍼 블랙 & 블랙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여러 가지 색상을 조합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색상을 활용하는 것이 더 편할 것 같아서 무난한 검은색으로 선택을 했습니다.가스톤 루가는 해외에서 배송되는 제품이지만, 배송이 굉장히 빨리 되었습니다. 주문한 지 약 2일 정도만에 배송이 되었던지라 상당히 당혹스럽기도 했는데요. 예상했던 시간보다 훨씬 더 빨리 배송되었기 떄문이지요.△ 곳곳이 커버로 싸여있는 포장“캔버스와 가죽으로 된 가방”가스톤 루가는 캔버스와 가죽으로 조합이 된 백팩이었습니다. 캔버스 소재라서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나름 캐주얼한 매력이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백팩인지라, 어깨끈을 여러 단계로 늘리고 줄일 수 있고, 앞쪽의 후크 역시도 여러 단계로 높이 조절이 가능해서 활용하기에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가방 내부에는 노트북을 넣고 다닐 수 있는 충분한 공간과 파티션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맥북 에어 11인치와 맥북프로 13인치를 넣어보니, 공간이 충분했습니다. 필요하다면 15인치 노트북까지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사이즈였지요.그리고 노트북 넣는 공간 외에도 작은 파우치가 있어서, 작은 물건들을 넣고 다니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1인치 맥북에어를 넣었을 때△ 13인치 맥북 프로를 넣었을 때“가방 뒤쪽에 있는 여권 주머니”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가방을 메는 쪽에 작은 주머니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여권을 넣어보니, 사이즈가 딱 맞았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여권 주머니가 아닐까 하는데요. 여행을 다니면서 자주 꺼내야 하는 여권을 가방에 안전하게 넣고 다니기에 좋은 구성이 아닐까 합니다.여기에는 꼭 여권뿐만 아니라, 작은 지갑 같은 것들을 넣고 다녀도 되겠지요.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가방 앞이나 옆에 가방을 열지 않고 수납할 수 있는 주머니 같은 공간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작은 주머니 등이 있어서 작은 물품을 넣고 다니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공간이 없어서 실제 활용에는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런 주머니가 없는 대신에 깔끔한 분위기는 유지할 수 있겠지요.“온라인 주문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품”가스톤 루가의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입하게 되면, 온라인에 쓰여있는 가격에서 2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쓰인 가격은 EU연합 국가에서 주문할 경우, 20%의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는 가격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주문하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것이지요.여기에 제가 첨부하는 할인 코드를 활용하시면, 15%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 코드는 “FastKorea”이지요.그리고, 또한 우리나라에서 주문하게 되면, 한국 오프스에서 바로 배송해서 빠르게 배송이 되며, 추가로 “토트백”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토트백은 2019년 6월 3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네요.혹시나, 가스톤 루가 제품을 구입하신다면, 위의 혜택을 모두 받아보는 것이 좋겠지요.“가스톤 루가(GASTON LUGA)”할인 코드 : FastKorea홈페이지 : https://gastonluga.com가스톤 루가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stonlu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