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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스, 마이크로 LED 양산을 하다!
'마이크로 LED 양산, 한국이 한다' (전자신문) LED 전문 업체인 루멘스에서 마이크로 LED를 양산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소형의 HMD 같은 쪽에 쓰일 마이크로 LED를 생산하기 위해서 웨이퍼 상에서 디스플레이 크기에 맞게 LED를 통째로 떼어내는 방법과 커다란 TV를 만들때 쓰일 대량의 LED를 한꺼번에 전사(Transfer)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마이크로 LED는 낮은 전력 소모 발열 그리고 뛰어난 특성 때문에 많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 가시적인 결과물이 나왔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대량의 LED를 한번에 전사하는 방법으로 UHD TV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월 40대(!)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하니, 기술발전만 되면... 정말
삼성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첫 상용화?
[단독]삼성電, 마이크로 LED TV 첫 상용화 (ZDNET) 삼성 전자에서 마이크로 LED 를 사용한 TV를 CES에서 발표하고 판매를 한다는 소식이 떴습니다. 삼성 전자가 마이크로 LED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이야긴 어제 오늘이 아닙니다. 이전에 삼성 QLED 전략을 폐기하고 마이크로 LED로 옮겨타나? (링크) 같은 이야기에서 나오기도 했고, 지금 삼성 전자는 LED 시네마 라고 LED를 이용한 극장도 만들고 있으니까요. 실제 지금 있는 극장 상영 시스템을 어떻게든 축소화를 하고 거기에 TV기능을 접목하면 되니깐 말이죠. 높은 휘도, 수명, HDR지원에서의 장점이 있다면, 역시 가격과 전력소모, 그리고 무시무시한 발열같은 것이 문제일 것 입니다. 크기 역시 해당 기사에서 150인치가

삼성 QLED 전략을 폐기하고 마이크로 LED로 옮겨타나?
[단독] 고가 TV서 밀린 삼성, 대만 업체 사들여 돌파구 모색 (중앙일보) 삼성 입장에서는 인정하기 어렵겠지만, 현재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삼성의 기세가 밀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LG디스플레이의 OLED 가 확실히 프리미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그에 비해서 삼성의 QLED TV 마켓팅은 이번에 그리 효과적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QLED TV = LCD 라는 인식이 넘어서지 못했고 말이죠. 특히 2500달러 이상의 초고가 프리미엄 라인에서 삼성의 점유율이 다이나믹하게 떨어지는 모양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OLED 라인을 판매하는 업체들이 다 올랐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말이죠. 자발광식 QLED 소자는 커녕 현재의 QDEF보다 진보한 QDCF도 현실화가 어려운 상황으

여름필수아이템 요이치 핸디 해머 휴대용 선풍기 & 탁상용스탠드 세트
◈ 체험소감 습기가 많고 더운 여름이라서 외출하면 땀이 주르륵 흐르네요. 그럴때마다 주변에 휴대용 선풍기 가지고 다니는 모습에 얼마나 부러웠든지..... 요이치 핸디 해머 휴대용 선풍기는 첨 사용해본 휴대용 선풍기지만 3단계 풍량조절 가능한 강력한 선풍기 / 3단계 LED 밝기조절 가능한 후레쉬 보조배터리 / 스마트폰거치대 까지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 올인원 제품이라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AS할때 문제가 될수도 있지만 배터리를 직접 사용자가 대용량 배터리로 교체가 가능한 점도 맘에 들더군요. 아쉬운 점은 탁상용스탠드가 따로 판매되는게 아니라 휴대용커버한개로 다 되었으면 좋겠더군요.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커버 교체하는게 전 나름대로 귀찮았습니다. [원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