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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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SNS 오감 깨우는 테마 이벤트 ‘팡팡’

대전시 SNS 오감 깨우는 테마 이벤트 ‘팡팡’

대전의 매력을 시각, 청각 등 온몸으로 느껴보시는거 어떠신가요? 대전시청 공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오감을 깨우는 릴레이 테마 이벤트로 쌍방향 소통 강화에 나섭니다! 자율 감각 쾌락 반응(ASMR) 요소를 결합한 이번 시민 참여형 릴레이 이벤트의 핵심 키워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재미’입니다.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퀴즈에 맛으로 대전을 소비해 온 SNS 이용자들의 경험을 참여형 이벤트와 결합해 매주 월요일 테마가 있는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첫째 주 월요일에는 대전의 소리를 담은‘대전 SOUND ON’이벤트가 펼쳐집니다. 눈을 감아도 들리는 도시, ‘듣는 맛’을 활용한 대표적 ASMR 퀴즈 이벤트인데요. 청각을 자.......

대전 노은동 가볼 만한 곳, 은구비서로 '맹꽁이 거리'가 뜬다!

대전 노은동 가볼 만한 곳, 은구비서로 '맹꽁이 거리'가 뜬다!

노은동은 오래전부터 맹꽁이 서식지로 널리 알려진 지역입니다. 이러한 지역적 상징성은 ‘맹꽁이 거리’라는 독특한 골목을 탄생시키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은구비서로에 자리한 거리는 130여 개 상점이 어우러져 살아 있는 골목문화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은구비서로는 노은역 광장(동편) 과 은구비 공원을 잇는 보행전용로와 지족동우체국에서 열매마을 7단지까지 이어지는 2차선 도로를 말합니다. 맹꽁이 거리에는 맛집과 카페, 꽃집, 수공예점, 옷가게, 학원,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이 모여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맹꽁이 캐릭터를 활용한 안내판이 설치되어 골목 특유의 정감 있는 분위기가 더욱.......

'시민과 함께 쌓아온 따뜻한 기록' 12월 11일까지 대전자원봉사센터 개소 20주년 특별전

'시민과 함께 쌓아온 따뜻한 기록' 12월 11일까지 대전자원봉사센터 개소 20주년 특별전

안녕하세요. 오늘은 연말을 맞이해 따뜻한 소식으로 찾아왔어요. 대전시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개소 20주년을 맞아, 11일까지 목척교 아래 신·구 지하상가 연결통로에서 특별전 「당신 곁에 자원봉사, 그 20년의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 전시는 지난 2005년 문을 연 자원봉사센터가 시민들과 함께 걸어온 20년의 여정을 생생하게 기록한 자리로, 대전 곳곳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특별전이 열리는 전시 공간은 지하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열린 장소로 꾸며져, 출퇴근길이나 산책 중에도 자연스럽게 들러볼 수 있어요. 시민 생활 속.......

'AI와 함께 그리는 대전의 미래 시나리오' 목원열린정책포럼 세미나

'AI와 함께 그리는 대전의 미래 시나리오' 목원열린정책포럼 세미나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KT인재개발원에서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목원대학교와 마을자치랩, 서울마을넷이 공동 주관하여 발족한 ‘목원열린정책포럼’이 ‘AI와 함께 그리는 대전의 미래 시나리오 (서구를 시작으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0월 31일 열린 1차 포럼을 기반으로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구체적인 형태로 서구 미래 시나리오를 예측하며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대학교수부터 정치인, 지역 활동가, 중고등학생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한데 모여서 우리가 사는 지역의 미래 모습은 어떻게 될지 다양한 관점을 나누었습니다. 목원대학교 권선필 교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