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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새로운 문화 공간, 최근 문을 연 구즉문화센터를 찾아가다

주민들의 새로운 문화 공간, 최근 문을 연 구즉문화센터를 찾아가다

대전 유성구 구즉동에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문화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바로 최근 개관한 구즉문화센터인데요. 문화와 여가, 건강 활동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문화시설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구즉문화센터는 지난 2월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롭게 문을 연 문화 공간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으며, 센터의 주요 시설과 앞으로 운영될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진행됐습니다. 직접 구즉문화센터 내부를 둘러보니 층별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지하 1층에는 아직 준비 중이지만 북카페와 로컬푸드 매장이 운영 예정이며, 건.......

'AI와 함께 그리는 대전의 미래 시나리오' 목원열린정책포럼 세미나

'AI와 함께 그리는 대전의 미래 시나리오' 목원열린정책포럼 세미나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KT인재개발원에서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목원대학교와 마을자치랩, 서울마을넷이 공동 주관하여 발족한 ‘목원열린정책포럼’이 ‘AI와 함께 그리는 대전의 미래 시나리오 (서구를 시작으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0월 31일 열린 1차 포럼을 기반으로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구체적인 형태로 서구 미래 시나리오를 예측하며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대학교수부터 정치인, 지역 활동가, 중고등학생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한데 모여서 우리가 사는 지역의 미래 모습은 어떻게 될지 다양한 관점을 나누었습니다. 목원대학교 권선필 교수님의.......

주민 생활 밀착형 거점 자리매김, 대전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주민 생활 밀착형 거점 자리매김, 대전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대전 서구 갈마동에 새롭게 들어선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평생학습, 체육 활동, 돌봄 서비스, 주차 편의를 한곳에서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된 다목적 공공시설입니다. 2025년 2월 개관 이후 서구 최초의 복합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위치는 대전 서구 갈마중로 21(옛 서구청사 부지)로, 시내 중심부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대중교통은 물론 자가용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합니다. 특히 지상 1층과 지하 1층에 총 277대 규모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평일은 유료로 운영되지만 토요일과 공휴일은 무료 개방되어 지역 주민들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