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아깨비

포스트: 3|아이템:방아깨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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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잡아 봐라~~♬♪ 풀숲에 개구리와 방아깨비 먹이

♪ 나 잡아봐라~~♬♪ 폴짝폴짝 풀숲에서 뛰는 그대는 누구!! ♪ 딱 걸렸다!! 풀숲에서 무엇인가 움직였는데... 개구리가 폴짝 뛰던지 멈췄다 ♪ 맛나는 것 많이 드셨나!! 개구리의 배가 불룩하다 ♪ 토실토실한 개구리의 뒤태 어릴 적 구워 먹었던 토실토실한 개구리의 뒷다리 그때 그 시절은 그랬다 ♪ 내 식성을 알았나!! 겁먹은 개구리 어디론가 숨고 싶은 심정 아닐까 ♪ 폴짝폴짝 풀숲에 숨었다 나랑 숨바꼭질하자는 건가!! ♪ 옛날 어릴 적 구워 먹었던 개구리 뒷다리 지금은 먹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나랑 같이 숨바꼭질하자는 건지... 풀숲에서 폴짝하고 숨었다가 다시 폴짝하고 숨었다가 멀리 도망을 가지 않는다 ♪ 어!! 뭔.......

[테넷] 새롭지 않지만 새로운 고전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8월 28일

크리스토퍼 놀란이 SF영화인 테넷으로 돌아왔습니다. 워낙 어렵다는 평부터 들어왔기 때문에 걱정하면서 봤는데...SF작품들에 익숙하다면 새로운 영화는 아니네요. 다만 그러한 것을 영화로 연출한다는 점에서 아쉬웠던 인셉션에 비해, 상당히 잘 만들어져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인터스텔라도 좋았지만 시간을 다루는 영화에서 결정론스러운 분위기는 특유의 장르적 재미가 있다고 보기에 고전틱한 연출과 함께 좋았네요. 이론은 사실 영화에서 나온 설명 이외에까지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SF장르적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보고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수작입니다. 덩케르크 이후 다시 SF로 돌아왔는데 다시금 놀란이 좋아지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서 기술했다시피 엔트로피

[화천] 서오리지 연꽃마을에서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8월 31일

파란잠자리는 많이 봤었는데 이름이 뭔가했더니 밀잠자리라고 하네요~ 숫컷만 그렇고 암컷은 아니던 ㅎㅎ 방아깨비도 오랜만인~ 벌이 많다~했더니 아카시아꽃이~ 한바퀴 도는 사이에 내려온 애벌레도~ 먹은게 바로 보이는게 뭔가 그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