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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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posts일본제 노래방 기계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들
ゆずれない願い(양보할 수 없는 소원) STORM DRAGON(겟타가 둘이나?!) Kanjite Knight(겟타가 뛰니 마징가도 뛴다!) 輪舞 -revolution You wa shock!!(사랑을 되찾아라라는 본 제목을 복사 못하겠다.) Soldier Dream Pegasus Fantasy (솔져 드림이나 페가서스 판타지나 배경화면이 나올까? 궁금하다.) 죠죠 그 피의 운명 (가사가 워낙 직설적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팬텀블러드 스토리 설명 전부!) 세일러스타송 (달빛전설보다는 세일러스타송 취향이다.) Innocent Starter (마도카만 마법소녀냐? 나노하도 있다! 스타라이트 뷁커!)

뚱딴지.
철컹철컹은 아청아청해야 나오는 건데 왜 그런 것도 없이 철컹철컹하지? 설마 미소년 노리는 것도 철컹철컹?(아아... 쇼타도 죄인가?)
토에이에게 정의의 심판을 내려야 할 때다?
아바즈라는 국제시민단체 사이트에서 드래곤볼 요새 작붕에 대한 비판을 하고 있더군요. 특히 토에이에게 비난이 쏟아지는 듯... 세인트 세이야와 세일러문이라는 두 걸작에 먹칠한 데 이어 일본만화가 세계에 내놓은 가장 강력한 명작이었던 드래곤볼마저도 저렇게 짓밟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나 봅니다. 희한한게 토에이는 슈퍼전대나 라이더나 프리큐어는 그렇게 충실히 대우해주면서 어째서 역시 나름대로 역사가 있는 명작들인 드래곤볼,세일러문,세인트 세이야는 그따위인 건지...

할까?
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이라네요? 단점은 그래픽이 현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것. 하긴 내 컴도 구리니까... 뭐 상관없지 않을까? 이전에 북두의권도 온라인게임 만들었다 북두의 살짝발얹기가 되는 바람에 망했지. 드래곤볼 온라인은 어떻게 됐을라나? 주요 무대가 위대한 항로-닌자대국들-소울 소사이어티(웨코문드나 반덴라이히도 나옴)가 메인인 소년점프 온라인이라도나온다면 어떨까? 퀘스트로 살생님 촉수 뜯어오기라든가...남자훈련소 졸업장 따기라든가...아님 디오님 레이드라든가...(호오~ 계단을 내려갔군. 내 동료가 되겠다는 건가? 뭐가 꼴떠는 거냐? 이거나 먹고 정신차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