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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트웰브"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블루레이로 가려고 했습니다만, 결국 DVD로 간 케이스 입니다. 역시나 가격의 파괴력이 만만치 않았죠. 케이스는 예전에 나온 그대로 입니다. 서플먼트는 예고편이 전부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에는 음성해설도 있기는 한데, 자막이 없어요. 디스크 이미지는 꽤 멋지게 나온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외부 이미지에서 글짜를 뺀 방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서틴을 아직 못 사고 있죠.

"스모킹 에이스" DVD를 구했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엄청나게 싼 가격으로 구했습니다. 아니라면 안 샀을 거에요. 표지는 초기 티저 이미지에서 왔습니다. 서플먼트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 지원도 되고 말이죠. 디스크는 깔끔하게 나온 편입니다. 다만 내지가 백지로 되어 있는게 약간 아쉬운 상황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당시에 정말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결국 사게 되었네요.

"블랙 스네이크" DVD를 샀습니다.
이건 정말 득템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시중가보다 굉장히 싸게 구했거든요. 원제는 "블랙 스네이크 모운" 입니다. 상당히 기묘한 시놉을 가진 영화이기도 해서, 북미에서도 와이드 개봉을 못 한 작품입니다. 서플먼트는 의외로 풍부한 편이며,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됩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다른걸 썼죠. 다만 내부는 백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예전에 정말 좋게 봤는데, 결국 구하게 되었네요.

"질식:어느 섹스중독자의 초상"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척 팔라닉 원작이라고 해서 산거죠. 참고로 최근에는 다시 초크로 국내 제목이 다시 바뀐 듯 합니다. 디자인부터 심상치 않은 편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상당히 풍부한 편입니다. 좀 놀랐죠. 디스크 이미지는 아쉽게도 표지 재탕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만, 없는 것보다는 낫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기는 합니다. 보고서 다시 내던질 수도 있는 작품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