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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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 언덕 위의 빨간 지붕 + 신주로
일본 소설 언덕 위의 빨간 지붕 + 신주로 마리 유키코 부부가 잔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되었다. 범인은 부부의 친딸인 고등학생 '아오타 사야코'와 그녀의 남자친구 '오부치 히데유키'였다. 함께 살인은 했지만, 이후 재판 과정에서 그들은 서로 죄를 상대방에게 떠넘기기 바빴다. 여론은 빈민가 출신에 호스트로 일했던 '히데유키'에게 더 냉정했고, 결국 '히데유키'는 사형 그리고 '사야코'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18년의 세월이 흐른 어느 날, 신인상 수상 후 좀처럼 괜찮은 후속작을 내지 못했던 작가가 이 사건을 소설로 재구성해 보기로 한다. 담당 편집.......

일본 소설) 귀신 저택 + 모조품 남매
일본 소설 귀신 저택 + 모조품 남매 미야베 미유키 통수치기. 고아였던 '기타이치'는 오캇피키이며 문고상인 '센키치' 대장 덕에 살아남았다. 하지만, 그 '센키치' 대장이 복어 독에 중독되어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바람에 난감한 상황이 연속해서 발생했다. 윗사람들이 조종에 나선 끝에 첫째 수하인 '만사쿠'는 문고상을 물려받는 대신 '센키치'의 아내인 '마쓰바'에게 간판료를 지급하기로 했고, 막내 수하인 '기타이치'가 행상 일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하지만, 욕심 많은 '만사쿠'의 아내 '오타마' 때문에 &#x.......

일본 소설) 지뢰 글리코 + 사건은 끝났다
일본 소설 지뢰 글리코 + 사건은 끝났다 아오사키 유고 도립 호지로 고등학교 1학년 '이모리야 마토'는 승부에 강하다. 이런 성향 때문이라고 단정할 순 없겠지만, '마토'는 여러 게임에 휘말리게 된다. 그리고, 그 게임은 모두 친숙한 것들이었다. 변형 규칙이 하나씩 들어가긴 했지만 말이다. 시작은 축제 기간 중 옥상 사용권을 놓고 학생회 선배와 붙은 것이었다. 반 친구들, 특히 단짝이라고 할 수 있는 '고다'의 바람에 의해 '마토'는 이 게임에 참여하게 되었다. 상대는 벌써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인물이었지만, '마토'는 보란 듯이 이겨서 옥상 사용권을 쟁취.......

일본 소설) 밀실 황금시대의 살인 + 어서 와 송사리 하우스
일본 소설 밀실 황금시대의 살인 + 어서 와 송사리 하우스 가모사키 단로 3년 전 발생한 살인 사건 하나가 모든 것을 바꾸었다. 모든 정황은 용의자를 살인범으로 몰아갔지만, 안타깝게도 현장이 완벽한 밀실이었다. 검사 측에서는 용의자가 어떻게 해서든 살인을 했다고 몰고 갔지만, 판사는 밀실의 불해(不解) 증명은 현장의 부재증명과 동급의 가치를 지닌다고 언급하며 무죄를 선언했다. 이후 밀실이 말 그대로 대유행이 되었다. 경찰서에는 밀실을 담당하는 수사과가 신설되었으며, 법무성은 밀실 트릭을 세분화하여 기준을 공표했다. 밀실 사건을 전문적으로 수사하는 밀실 탐정이 생겼고, 밀실 트릭을 제공.......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