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리야 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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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 지뢰 글리코 + 사건은 끝났다
일본 소설 지뢰 글리코 + 사건은 끝났다 아오사키 유고 도립 호지로 고등학교 1학년 '이모리야 마토'는 승부에 강하다. 이런 성향 때문이라고 단정할 순 없겠지만, '마토'는 여러 게임에 휘말리게 된다. 그리고, 그 게임은 모두 친숙한 것들이었다. 변형 규칙이 하나씩 들어가긴 했지만 말이다. 시작은 축제 기간 중 옥상 사용권을 놓고 학생회 선배와 붙은 것이었다. 반 친구들, 특히 단짝이라고 할 수 있는 '고다'의 바람에 의해 '마토'는 이 게임에 참여하게 되었다. 상대는 벌써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인물이었지만, '마토'는 보란 듯이 이겨서 옥상 사용권을 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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