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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여름축제:)
요즘 에버랜드에서 썸머 스플래쉬 & 판타스틱 썸머 나이트 축제를 하고 있어서 남자친구랑 야간 타임으로 고고:) 이 축제 기간은 6/21~9/1 이날은 구름이 낀 날씨:( 그래도 힘차게///ㅋㅋㅋ 로스트 빌리 페인팅된 셔틀버스에서 내리고// 오후타임 입장이라서 사람들이 덜 많은줄 알았는데 그건 큰오산;;; 허걱;;;;줄봐;;;;아직 5시전인데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이 줄서있었당/// 오후 타임 이용권은 5시 이후 부터데;; 요건 요금표// 야간 이용권 할인받아서 18,000원// 놀이기구 안타고 구경만 하는 우리에게는 쫌 비싼듯;;; 이날 날씨가 쪼금만 더 좋아더라면/// 아쉬움이 남네~ 나가는 사람,들어오는 사람들끼리 엉킨듯~ㅋ 휴먼스카이 타고 동물들 있는곳으로 슝// 북극곰이 더워서 물에만 있네 ㅠㅠ

코갓탤2, 쑈는 계속 되어야 한다
코리아 갓 탤런트2는 '재능을 가진 사람을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표방하고 있지만, 그 본질은 쑈다. 쑈를 염두에 두지 않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어디 있겠냐만, 코갓탤만큼 보는 사람을 즐겁게 만들어야할 무대를 추구하는 오디션은 드물다. 음원이 팔릴 것도 아니고, 같은 장르가 아니기에 절대적인 실력을 비교하기도 어렵다. 오직 그 순간, 보는 사람을 감동시켜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번 '탤런트 위크'는 제대로된 선택이었다. 사실 시작하기 전까진 걱정이 많았다. 과연 이 사람들이 잘할 수 있을까. 그냥 슈퍼스타K를 따라한 것은 아닌가. 서로 다른 장르가 만나 괴상한 무대가 연출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그런 생각이. 그런데 기우였다. 괜히 박칼린과 장진이 심사위원인 것이 아니었다. 이 두 사람은 무대를 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