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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8|아이템:넥스트컴퓨터(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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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어슬렁 그리고 |2017년 1월 4일

검색질. http://www.white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58 마녀사냥 일주년 기념이던가. 그때 마녀사냥 진행자들이 홍콩을 여행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것을 봤는데 그 때가 그러니까 오라방 돌아가고 얼마 되지 않는 시기였지 싶다. 그래도 한 1년이 지났던가 싶네. 오라방과 우애가 깊었던 허지웅이 그 때 참 아슬아슬해 보였었다. 어...물론 우리도 아슬아슬 했고 아직도 그러긴 하지만. 어쨌든, 최대한 아슬하고 불안하며 아픈 티는 안내려고 했었던 허지웅의 모습과 행동과 말이 오히려 감추려고 했던 게 너무 티가 나서 이 사람들을 대체 어쩌면 좋을까 어쩌려고 그렇게 떠났단말인가 했던 기억이 슬며시 난다. 새해니까 3년째네. 우리가 괜찮아지려면 멀었지만 그래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2013, 일본)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2013, 일본)

2011년에 나왔던 나는 친구가 적다의 후속작. 혼혈로 머리색과 인상이 남달라서 동급생들에게 기피당하는 주인공과압도적인 재능과 미모로 주변에 다가가기가 꺼려지는 이사장 딸,대인관계가 서투르지만 딱부러지는 동아리장,타고난 천재이면서 또한 변태인 천재소녀 및 그외 인물들까지.. 새로운 등장인물 둘 정도 외에는 크게 차이가 없는 컨셉이지만왠지 시즌1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다. 미리 얘기해 두자면 나는 시즌 1 쪽이 맘에 들었다. (시험이 끝난 뒤 답을 맞춰보는것을 해본적이 없는 주인공들.일부 지방에는 그런 풍습도 있다.. 라는 식으로 얘기한다) 시즌 1과의 차이점은 시즌 1이 요조라와 세나의 라이벌 구도 위주로 진행된다면이번 시즌은 리카와 코다카, 그리고 세나와 코다카 위주로 진행된다는 점이 다르다.

나친적 11화 감상. <주사위는 던져졌다!>

나친적 11화 감상. <주사위는 던져졌다!>

크게 터졌죠, 터졌어요오! 원작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아시는 이야기 전개! 세나의 폭탄 고백씬이 드디어 왔습니다. 유사의 분탕질이건 요조라와 세나의 미묘한 공감대 형성같은 결코 소소하지 않은 이벤트들 마져도 확 날려버릴만한 파문을 일으키는 세나의 고백! 코다카가 조금만 약발랐고 타산적인 녀석이었다면 세나랑 벌써 사귀고도 남았죠. 본래 최후의 관문이어야 할 장인어른(?)이 그렇게 이뻐하고 공인하는데다 자타가 알아주는 미인에 집안 부자에 두 부녀가 자기라면 좋아죽는, 그야말로 꿈의 시츄에이션인데(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세나의 어머니가 키 퍼슨이 되거나 맥거핀이거나 그럴겁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1화 감상 - 고기가 점점 위험해진다...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1화 감상 - 고기가 점점 위험해진다...

'肉' 가 점점 위험해지고 있습니다. 작화상태와 내용도 OK였던 나친적 NEXT 1화. 코바토가 생각보다 적게 나왔지만 그대신 고기가 너무 위험해졌으므로 만족합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손님에게 사용하라고 XX를 주는 집사는 대체 뭐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