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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대공원 서울 동물원 아이와 가볼만한곳
과천 아이와 가볼만한곳 요즘 같은 시기에도 방문하기 괜찮은 곳은 과천대공원인거 같아요실내보다는 실외가 편하게 다니기 좋았는데요 실외도 넓은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가능한 곳이라 좋은 거 같더라구요 물론 예전과는 다른 조치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실내관은 현재 휴관 중이니 이용에 참고하세요날씨가 추워져서 집에만 있는 건 답답할 때 가기 좋은 곳으로 특히나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은 역시나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인 거 같아요 시간이 된다면 서울랜드와 국립현대미술관까지도 방문하고 싶었지만 이번에는 동물 친구들만 만나기로 했어요 과천 서울대공원을 방문하시면 티켓.......
15_0129 서울대공원 리프트 타고 추억 살리며 서울동물원 탐방 길로...
서울대공원 리프트 타고 추억 살리고 서울동물원 탐방 길로...... 오늘 갑자기 화창한 하늘을 보니 대공원 스카이 리프트가 타고 싶어진다. 준비할 것도 없어 후닥닥 지하철 역으로 달려가 사당을 경유 4호선 대공원 역에 하차한다. 서울대공원은 지난 10여년 꾸준히 드나들던 곳이다. 못와도 일년이면 서너 번을 오게 되는 곳이 대공원이다. 휴식 차, 청계산 등산 갈 때, 또 벚꽃이 필 때, 단풍이 들 때 등 이유를 만들어 오게 되는 그런 곳이지만 동물원 후문을 막아놓은 다음부터 동물원을 안가게 된게 한참 되었다. 그후 한번 시도를 해 보았는데 아무리 공짜지만 동식물원 무료경로 티켓을 발매해야 들어갈 수 있기에 긴 줄에 밀려 발길을 돌렸었다. 그러던 중 오늘은 마침 겨울이기에 아이들도 없을 것 같아 불현 듯

벚꽃 만개한 서울대공원 上편
지난 주말 과천 서울대공원으로 벚꽃 구경 겸 동물들 구경을 다녀왔다. 토요일에 비가 내렸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일요일은 쾌청한 봄햇살로 가득했다. 분수대와 코끼리열차 매표소가 있는 종합안내소 부근에서부터 길가를 하얀 벚꽃으로 화사하게 수놓고 있는 벚나무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에서 동물원 정문까지는 1km가 넘는 거리이기에 편한 이동을 위하여 지상으로는 코끼리열차, 공중으로는 스카이리프트가 유료로 준비되어 있다. 요금은 성인 기준으로 코끼리열차는 1000원, 스카이리프트는 5000원이다. 봄을 대표하는 노란 개나리, 붉은 진달래, 하얀 벚꽃이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와 함께 어우러져 있었다. 종합안내소에서 대공원 정문까지 벚꽃길은 계속 이어졌다. 리프트는 과천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