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8 posts
남한산성 10월 야생화.
▲ 독활 가을 꽃을 만나러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전 날 비가 내려 현절사로 올라가는 제 3코스는 빗물이 흘러내려 질퍽질퍽 엄청 미끄럽습니다. 낙엽이 수북히 쌓여 있고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 감을 느낍니다. 졸졸 계곡 물 흐르는 소리. 산새 소리... 마음은 더 없이 편안해집니다. ▲ 서양등골나물 생태교란종이지만 하얗게 피어 있으면 예쁩니다. ▲ '여로'가 씨앗을 맺고 늘어져 있습니다. ▲ 뚱단지/ 돼지감자 ▲ 언제나 한번 내려다 보는 풍경입니다. ▲ 흙도 없는 성곽위에 '산국'이 줄지어 피어 있습니다. ▲ 산국 ▼ ▲ 여름꽃이 아직도 피어있는 '섬초롱꽃' ▲ 산국 산국이 한창 아름답습니다. ▲ 투구.......

추석연휴 남한산성점 경성빵공장 베이커리 한옥 카페 후기임
추석연휴 남한산성에 있는 경성빵공장이라는 베이커리 카페를 다녀왔음ㅋㅋㅋ 남한산성을 초딩때 소풍으로 다녀왔던거같은데 기억이없음ㅋㅋㅋ 진짜 20여년만에 간거같은데 많이 변한거같음ㅋㅋㅋ 오늘 가볼 카페는 경성빵공장이였음ㅋㅋㅋ 비온뒤라서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두 좋았음ㅋㅋ 나들이 나온 차량이 정말 많았음ㅋㅋ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있는 남한산성이라함ㅋㅋㅋ 벽화가 나름 잘그렸다구 생각함ㅋㅋㅋ 그런데 사진으로찍어놓으니까 벽화가 살아 움직이는거같음ㅋㅋㅋ 경성빵공장은 주차가 많이 어려움ㅋㅋㅋ 주차장이 협소하여 근처 공용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법두 있음ㅋㅋㅋ 경성빵공장에는 조그만 연못이 있구 여긴 물.......

남한산성의 백부자. 투구꽃
▲ 둥근잎미국나팔꽃 주말이 되면 남한산성 부근에는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습니다. 저까지 일조할 게 뭐 있나 싶어 가능한 이면 주말에는 나서지 않으려고 하지만 백수가 과로사 한다고 다음 주 일정이 빼곡하니 시간이 안 될 것 같아 번개로 다녀올 생각으로 무조건 나섰습니다.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입니다. '남한산성문화재' 축제 행사로 자동차 접근을 아예 차단시켜 놓아서 산성 가는 대중교통은 폴리텍대학 정류장에서 회전한다고 합니다. 헐! ~ 다음날 일찍 현절사로 올라 벌봉 쪽만 둘러보고 올 생각으로 나섰습니다. ▲ 노랑물봉선 들머리부터 야생화 천국입니다. ▲ 가시박 ▲ 자소엽 ▲ 독활 말 그대로 대형 풀이라 거의.......

깊은 여운이 남는 넷플릭스 명작 영화 추천 5편, 요즘 넷플 뭐봄?
깊은 여운이 남는 넷플릭스 명작 영화 추천 5편 안녕하세요, 힐스터K 입니다. 오늘은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는 명작 영화 5펀을 추천 및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 소개할 영화 , <8월의 크리스마스>, , , 은 서로 다른 시대와 인물을 다루지만 공통적으로 삶과 사랑, 선택의 무게를 섬세하게 담아냅니다. 역사 속 결의와 일상의 소중함, 차별을 넘어선 우정, 작은 희망의 기적까지... 다섯 작품은 보고 난 뒤에도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새로운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명작 영화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해서 즐거운 관람하세요! -NETFLIX- 1. 암살 (Assassination, July 22,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