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
Posts
36 posts
24.08.13 - 전남 영암 호텔 현대 바이라한 목포 사라 커피숍 (호텔 레스토랑의 스테이크와 파스타)
제가 사실 값비싼 #호텔레스토랑 에서 칼질하고 그럴 팔자(?)는 아닙니다만..... 😅😅 이번에 #목포여행 다녀오며 어차피 숙소를 #호텔 로 잡은 김에 패키지 #내돈내산 으로 여기에서 #저녁식사 까지 해결을 해보았습니다. 어차피 이런 경우가 살면서 그렇게 많지가 않기 때문에 ㅎ 어쩌다 한 번쯤은 이렇게 이용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고요. 당일 이곳에서 메인 요리로 주문을 넣었던 것은 #스테이크 였는데 솔직한 얘기로 맛은 일반 스테이크 전문점이 더 나을지는 모르겠으나 호텔 하면 또 '분위기'가 반은 먹고 들어가기에.............🤣🤣 저희가 지냈던 숙소인 #호텔현대 #바이라한 #목포 의 로비층에 있는.......

24.08.12 - 전남 목포 목원동 나무포 (목포역 앞 구시가지 박화성 생가터의 양념갈비 맛집)
이번 주 중에는 긴 #여름휴가 중에 #여행 겸 해서 #목포 를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태어나서 목포라는 동네를 이번에 처음 다녀오게 되었는데 ㅎ #전남 의 경우 딱히 연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예전에 수도권에 거주할 때에도 민물낚시를 주로 하던 때에는 항상 마지노선이 광주 인근. 바다낚시를 할 때에도 군산 이남으로는 내려와본 적이 없었네요. 게다가 이제는 저 멀리 지구 반대편인 울산이 제2의 고향이 된 지금은 ㅎ 솔직히 바다낚시는 포항, 거제 선에서 정리(?)가 되기 때문에.... 🤣🤣 정말이지 더더욱 찾을 일이 없어지게 된 이곳인데 모처럼 만의 긴 여름휴가 덕분에 큰마음 먹고 2박 3일의 목포 여행 일정으로 찾아오.......

삼복중 말복, 이제 여름도 가는가
복날은 장차 일어나고자 하는 음기가 양기에 눌려 엎드려 있는 날이라는 뜻이다. 복(伏)자는 사람이 개처럼 엎드려 있는 형상으로, 가을철 금(金)의 기운이 대지로 내려오다가 아직 여름철의 더운 기운이 강렬하기 때문에 일어서지 못하고 엎드려 복종한다[屈伏]는 의미로, 여름의 더운 기운이 가을의 서늘한 기운을 제압하여 굴복시켰다는 뜻이다. 곧 오행에서 여름은 불[火]에 속하고, 가을은 쇠[金]에 속하는데, “여름 불기운에 가을의 쇠 기운이 세 번 굴복한다.”라는 뜻으로 복종한다는 뜻의 복(伏)자를 써서 삼복이라 하였다. (출처 네이버) 아내가 준비해준 말복 저녁식사. 올 여름도 이렇게 보내는가 보다.

오늘 저녁은 튀김 어때? 에도마에텐동하마다 종로점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점심에 날씨거 좋아서 나가서 밥을 먹었는데요 지난번에 다녀온 에도마에텐동하마다 종로점을 한번더 다녀 왔어요 이곳은 정말 튀김으로는 굿입니다! 이번엔 모밀면 세트를 시켜 봤습니다~ 튀김과 함께 나오는 모밀면세트~ 오랜만에 시계도 차고 나와서 아주 기분이 좋더군요 오랜만에 먹어보는 모밀면... 이제 날씨가 제법 덥더군요 소스에 담가먹으면... 정말 굿입니다 사실 봄날씨가 너무 짧아요~ 이제 모기도 나온다는데... 5월 이면 더울 것 같습니다 튀김.... 정말 소금에 찍어먹는 튀김은 진심 굿이에요 새우와 오징어 그리고 버섯과 야채들... 소금을 주더라구요~ 점심에 너무 거하게 먹은 건 아닌가 했는데.. 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