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ルバニア物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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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CV] [Comi] 'カルバニア物語'(칼바니아 이야기) 22권. 좋아하는 사람 주변에](https://img.zoomtrend.com/2025/08/30/1756588924-22EAB68CEB93B1EC9EA5EC9DB8EBACBC.jpg)
[CV] [Comi] 'カルバニア物語'(칼바니아 이야기) 22권. 좋아하는 사람 주변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 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예전에는 결혼은 집안과 집안이 하는 거라고 했어서 30~40년 전만 해도 맞선과 소개팅의 의미가 지금과 좀 달랐습니다. 누가 소개를 해줘서 1대 1로 만나는 것을 소개팅이라고 했고 맞선은 가족까지… 부모중 하나 정도는 나와서 보는 게 맞선이었어요. 과거엔 대가족이라 시집보내면 말 그대로 남편의 형제는 물론이고 삼촌 사촌까지 같이 사는 경우도 많았어서 매일 얼굴 맞대고 살 가족들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기도 했습니다. 사실은 지금도 집안에 망나니 하나가 있으면 온 친족이 다 고생하게 되는 경우도 많죠. 타니아와 콘라드는 서로 좋아하.......
![[CV] [Comi] 'カルバニア物語'(칼바니아 이야기) 21권. 일종의 '제왕무치'라고 해야 하나.](https://img.zoomtrend.com/2024/05/12/7a8af8c6-747d-50b9-8398-1f296d25f535.jpg)
[CV] [Comi] 'カルバニア物語'(칼바니아 이야기) 21권. 일종의 '제왕무치'라고 해야 하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제왕무치’(帝王無恥)란 말이 있죠. 왕은 무슨 일을 하더라도 부끄럽지 않다는 얘긴데 원래는 사생활을 비롯한 모든 행동이 많은 사람에게 공개되지만 그걸 일일이 부끄러워 할 수 없다는 얘깁니다. 그러나 그 후 왕의 파렴치한 행위를 정당화하는데 쓰이기도 하게 됐죠. 사실 모든 행동을 모두 보고 있으니 사실 그냥 까놓고 얘기하고 싶은 부분도 많이 나올텐데 이런 설정과 원래부터 18금적인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에세이 코믹에서 그려운 TONO의 유명한 입담이 만나 이번 권에서는 타니아가 주변과 독자를 경악시키는 말을 꺼내게 됩니다. 타니아는 자신의 성.......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