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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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CV] [Comi] 'カルバニア物語'(칼바니아 이야기) 22권. 좋아하는 사람 주변에](https://img.zoomtrend.com/2025/08/30/1756588924-22EAB68CEB93B1EC9EA5EC9DB8EBACBC.jpg)
[CV] [Comi] 'カルバニア物語'(칼바니아 이야기) 22권. 좋아하는 사람 주변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 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예전에는 결혼은 집안과 집안이 하는 거라고 했어서 30~40년 전만 해도 맞선과 소개팅의 의미가 지금과 좀 달랐습니다. 누가 소개를 해줘서 1대 1로 만나는 것을 소개팅이라고 했고 맞선은 가족까지… 부모중 하나 정도는 나와서 보는 게 맞선이었어요. 과거엔 대가족이라 시집보내면 말 그대로 남편의 형제는 물론이고 삼촌 사촌까지 같이 사는 경우도 많았어서 매일 얼굴 맞대고 살 가족들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기도 했습니다. 사실은 지금도 집안에 망나니 하나가 있으면 온 친족이 다 고생하게 되는 경우도 많죠. 타니아와 콘라드는 서로 좋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