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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vil's Child"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4일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은 잘 모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땜빵으로 이 작품을 찾아낸 면이 강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좀 더 정확히는 다른 작품을 포스팅 하려고 준비를 해놨다가, 그 영화가 국내에서는 선공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부랴부랴 포스팅을 바꾼게 이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조사를 거의 안 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만, 참 미묘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솔직히, 이런 포스터 정말 싫어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영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인질" 메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3일

솔직히 이 영화는 소개를 하면서도 참으로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세이빙 미스터 우 자체의 특성이 이번에도 살아날 것인가에 고나해서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황정민이 황정민 역할로 나오는 것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원작 영화에 관해서 묘한 배경을 알고 있다 보니, 참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묘한 느낌을 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서 이 영화가 참 미묘하긴 하네요. 일단 나름 참 고생하며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긴 하면서도, 뭔가 손이 안 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포스팅 쓰면서 이렇게 진행 안 되기는 오랜만이네요;;;

"Plan B"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2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제목은 비슷한 영화가 수두룩한 상황이고, 그나마 제가 잘 아는 플랜 B는 아예 영화가 아니라 스튜디오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사실상 제가 할 말이 없어지는 상호아이 될 수 밖에 없더군요. 게다가 영화의 배우진 명단을 보는데, 솔직히 제가 거의 모르는 배우들이 줄줄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기까지 해서 더더욱 미묘하더군요. 그나마도 훌루 오리지널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꽤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 말입니다.

"Here Toda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1일

개인적으로 이러 적당해 보이는 영화가 포스팅하기 더 좋아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방향에 관해서 그다지 고민할 필요가 없기 땜누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한데, 이 영화에 샤론 스톤이 직접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메인 배우는 티파니 해디쉬와 빌리 크리스탈 이라는 점에서 좀 궁금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오랜만에 빌리 크리스탈을 맨 얼굴로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어딘가 따듯해 보이는 느낌 때문에 이 영화가 기대되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의외로 가벼워 보여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