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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뛰냐?" 기합빠진 한화 오재원, 김경문한테 혼난 이유
"안 뛰냐?" 기합빠진 한화 오재원, 김경문한테 혼난 이유 한화이글스 오재원 1라운드 3순위 신인 포수 앞 타구 미확인 아웃 김경문 감독 즉각 교체 "주전 낙점 받은 다음 날 교체당했다다" 김경문 감독이 오재원을 주전 중견수로 낙점했다. 시범경기 내내 칭찬이 이어졌다. 중견수 트레이드 필요없다는 말까지 나왔다. 그런데 23일 경기에서 3회말 오재원이 교체됐다. 5회도 안 됐다. 부상이 아니었다. 문책성 교체였다. 더그아웃에서 한참 혼나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그대로 잡혔다. 1.무슨 일이 있었나? 3회말 2사에서 오재원이 타석에 들어섰다. 2볼-2스트라이크에서 때린 타구가 배트에 빗맞았다. 포수 바로 앞에 떨어지.......

"인서야, 아직 아니야" 한화 최재훈, 아직 안방 내줄 수 없는 이유
"인서야 아직 아니야" 한화 최재훈, 아직 안방 내줄 수 없는 이유 한화이글스 포수 연타석 만루 홈런 왕옌청 호흡 개막 준비 완료 베테랑 안방마님 "베테랑이 후배에게 보낸 경고장" 허인서가 시범경기 홈런 5방을 쳤다. 최재훈이 직접 국가대표 될 선수라고 칭찬했다. 후계자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최재훈이 방망이로 직접 답했다. 스리런 홈런, 만루 홈런, 연타석. 3안타 7타점. 류현진이 말했다. "시즌 때도 이렇게 치면 절하겠다." 최재훈이 웃으며 받아쳤다. "절 받겠다." 1. NC전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최재훈은 23일 NC와의 시범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2회말 2사 1·2루에서 NC .......

"폰세보다 낫다" 한화 1.5억 왕옌청, KBO 대박 외국인 되나?
"폰세보다 낫다" 한화 1.5억 왕옌청, KBO 대박 외국인 되나? 한화 이글스 왕옌청 대만 좌완 3경기 13삼진 피치클락 홈관중 소리 개막 준비 완료 "1.5억짜리가 삼진 기계가 됐다" 한화가 단돈 10만 달러, 약 1.5억 원에 데려온 대만 좌완이었다. 다른 구단들이 탐냈지만 한화가 먼저 계약서에 도장을 받았다. 그런데 시범경기 3경기 13삼진, 평균자책점 2.92. 삼자범퇴가 반복됐다. 지난해 KBO를 평정한 코디 폰세 기록을 넘볼 수 있다는 말까지 나왔다. "긴장만 풀리면." 왕옌청이 직접 한 말이었다. 긴장이 풀리면 더 무서워진다는 뜻이었다. 1.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 내용은? 왕옌청은 23일 NC와의 시범경기에 두.......

"아웃 하나도 못 잡았다" 롯데 정현수, KBO 정규시즌 걱정되는 이유!
"아웃 하나도 못 잡았다" 롯데 정현수, KBO 정규시즌 걱정되는 이유! 롯데 자이언츠 정현수 좌완 시범경기 ERA 18.00 아웃카운트 없이 강판 볼넷 연속 스리런 허용 "매년 반복되는 시범경기 공포" 10-3으로 크게 앞선 9회초였다. 승기를 굳히기만 하면 됐다. 정현수가 마운드에 올랐다. 볼넷, 몸에 맞는 공, 스리런 홈런. 단 한 명의 타자도 잡아내지 못하고 강판됐다. 시범경기 ERA 18.00. 그런데 이게 처음이 아니었다. 2024년 13.50, 2025년 12.00, 2026년 18.00. 매년 더 나빠지고 있다. 1. 22일 한화전 어떤 일이 있었나? 정현수는 22일 한화와 시범경기 9회초에 등판했다. 팀이 10-3으로 크게 앞선 상황이었다. 아웃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