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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posts소백산 철쭉제 기간에 맞춰 왔더니, 역시나 인산인해..
소 백 산 (1,440m) 산행 요약 ▶산명 - 소백산 (1,440m) ▶위치 - 충북단양, 경북영주 ▶일시 - 2026.05.24(일) ▶동행 - 아내 ▶날씨 - 맑음 ▶교통 - 자차 ▶산행거리 - 15.00km ▶소요시간 - 07시간 00분 ▶산행코스 - 율전~늦은맥이~상월봉~국망봉~비로봉~어의곡 ▶기록 1 - 2026년 06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시작하며.. 이런 축제가 있을때 산에 온게 얼마만인지? ㅎㅎ 언제부턴가 사람많은 기간엔 그런산에는 절대 안 갈거라 했었지만.. 암턴, 오늘은 #소백산철쭉제 가 있는날이라고 하니 조금 서둔다고 서둘렀는데.. (이거마저 서둔게 아니라니..ㅎㄷㄷ) 집에서 4시조금 넘어서 나왔고 천등산 어디쯤 지날때 빼.......

오대산 국립공원 상원사 적멸보궁 오대산 비로봉 등산코스
#오대산적멸보궁 에서 바라본 비로봉 모습입니다. #상원사적멸보궁 여기까지 올라오기도 쉽고, 또 #오대산등산코스 따라서 #오대산비로봉 등산코스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날씨가 좋아 #비로봉 까지 가고 싶었지만 3월 말인데 눈 때문에 길이 막혀 올라가지 못해 아쉬웠죠. 그런데 #오대산비로봉등산코스 올라가는 길은 #상원사 시작해서 #중대사자암 들른 후 #적멸보궁 간 후 비로봉까지 가는 코스가 일반적이고 시간이 짧은데요. 올라가는 길 #사자암 앉아서 봄에 바라보는 오대산 설경은 계절이 늦게 흐르는 평창이어서 가능한 것이었답니다. 신양이의 오대산 등산코스 마지막은 적멸보궁 이었는데요. 한바퀴 돌면서 보는 풍경이 정말 멋지길.......
[치악산국립공원] 비로봉 일출과 상고대가 만들어낸 겨울의 절경에 머물다
2026년 1월 17일, 아직 어둠이 남아있는 이른 새벽, 치악산 황골탐방지원센터를 출발했습니다. 헤드랜턴 불빛 하나에 의지해 조심조심 내딛는 발걸음. 입석사를 지나고, 가파른 오름길을 따라 황골쉼터와 쥐너미재를 차례로 넘으며 천천히 고도를 높여갔습니다. 그렇게 한 발 한 발 오르다 보니 어느 순간, 비로봉 아래 전망터에 다다랐고 동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붉은 여명, 운무 사이로 드러나는 능선, 그리고 나뭇가지마다 피어난 상고대까지. 말로 다 담기 어려운 풍경 앞에 한동안 발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겨울 치악산이 건네는 고요하고 장엄한 아침, 아름다운 겨울왕국 속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비로봉에서 맞이한 일.......
![[치악산국립공원] 치악산 눈꽃과 상고대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설경 산행](https://img.zoomtrend.com/2026/03/26/1774516446-IMG1382.jpg)
[치악산국립공원] 치악산 눈꽃과 상고대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설경 산행
[치악산국립공원] 치악산 눈꽃과 상고대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설경 산행 ▣ 치악산 눈꽃과 비로봉 돌탑 치악산은 강원도 원주의 진산이며, 영월지맥에서 최고봉을 자랑하는 명산입니다. 치악산국립공원은 1984년에 우리나라 16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치악산의 원래 이름은 단풍이 아름다워 '적악산(赤岳山)'이었으나, 은혜 갚은 꿩의 전설이 전해지면서 '꿩 치(雉)'를 써서 치악산(雉岳山)으로 바뀌었습니다. ☞ 보은의 전설: 치악산 남쪽 남대봉 아래에 위치한 고찰 상원사의 전설에 의하면 한 선비가 구렁이에게 잡아먹힐 뻔한 꿩을 구해줬는데, 나중에 그 선비가 위험에 처했을 때 꿩이 머리로 종을 쳐서 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