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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에서 만난 ROTC 후배들
2010. 10. 31 / Sea Cliff & Upanga, Dar es Salaam학연, 지연, 혈연,,,어떻게든 비슷한 것을 찾는다.학군 43기, 45기 후배들을 만났다.다들 지방에 근무하는 단원들이라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데 처음으로 모였다.모처럼 군대 이야기도 하고 재밌었네. 우팡가에 있는 돈 보스코 학교에서 필리핀인들과 농구를 한다.요즘들어서 매주말마다 다른 나라 사람들과 농구를 한다.야외라 덥기는 하지만간혹 나무가 만들어 주는 그늘은 상쾌하다.저때까지만 하더라도 필리핀의 국기가 농구라는 것을 몰랐는데요즘와서 보니 필리핀 농구 열기는 한국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높다.마치 우리의 90년대.마지막 승부와, 덩크슛, 연고전이 유행하던 시기

르브론-코비-조던의 연속경기 야투율 40% 미만 기록
*괄호안은 플레이오프 횟수*코비는 에디 존스 밀어내고 스타팅멤버가 된 3년차부터한 통계13년차까지 연속으로 얼마나 부진한 경기가 있었는가 참고할수 있는 통계.참고로 13년차까지 르브론의 야투율 40%미만 경기는 총 197경기(PO 41) , 코비 총 278경기(PO 48) , 조던 총 133경기(PO 26)조던의 저 놀라운 기록은 르브론보다 정규 20경기를 더 뛰고 플옵 1경기를 더 뛰고 낸 기록.

조던의 불스와 피펜의 불스는 단 2승 차이이다?
'조던의 불스와 피펜의 불스는 단 2승 차이이다. 조던이 1차은퇴하고 93~94시즌 피펜은 당시 팀내 득점,어시스트,스틸에서 팀내1위였다. 또한 팀을 정규시즌에 55승27패로 이끌며 센트럴 디비젼 2위로 이끌었다. 피펜은 리더로써의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했다. 조던은 피펜같은 능력의 선수가 희생하며 2인자로 보좌를 해줬기에 지금같은 평가를 받을수 있었던 것이다.' 흔히들 국내 NBA커뮤니티나 그밖의 저명한 스포츠 커뮤니티에서 간혹 저런 댓글이 보이곤 합니다. 표면상 그러니 그렇게들 이해하고 쉽게들 저런 글들을 써놓던데요. 또는 그런 부류의 상당수가 마이클 조던에 대한 반감과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띄우기위한 '흠집내기' 용도로 사용들 하죠. 그런데 상세히 들여다 보면 얘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올해 NBA 플레이오프는 상당히 흥미롭네요.
현재 NBA는 컨퍼런스 준결승이 진행중이죠. 제가 1순위로 응원하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고 2순위로 응원하는 시카고 불스는 오늘 펼쳐진 경기에서 자멸하면서 2승 4패로 시리즈를 내주고 탈락해서 응원하는 팀이 전멸하긴 했지만 (...) (이곳 연고팀인 캔자스시티 칩스, 캔자스시티 로열스, 스포팅 캔자스시티만큼 열성적으로 응원하는건 아닌지라 별로 멘붕하지는 않았지만요...) 1라운드에서... LA 클리퍼스 vs 샌안토니오 스퍼스라는 대박 매치업이 펼쳐지는 등 다른 시즌에 비해서 흥미로운 경기 양상이 많이 나오더니 2라운드에서도... 오늘 펼쳐진 경기에서 휴스턴 로켓츠가 LA 클리퍼스 상대로 4쿼터 대역전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