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시소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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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ㅣ우연히 웨스 앤더슨 2ㅣ그라운드시소 센트럴
인터넷에서 전시회 소식을 듣고 난 후 네이버를 통해서 일찌감치 예약을 하였고, 몇달이 지난 이제서야 전시회를 다녀왔다. 이전에 다른 전시를 보기 위해 왔었던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 다시 왔다. 예매한 표를 입구에서 확인하고 입장했다. 총 6개의 라운드 중 첫번째 라운드, Welcome Back, Adventurers. 우연히 웨스 앤더슨하면 딱 생각나는 파스텔 톤의 다양한 색감의 사진들, 그런 사진들이 전시회장에 가득하다. 사진에 대한 설명을 하나 하나 읽으며 눈이 즐거워지는 사진들을 관람하였다. 벨을 누르면 화면에서 호텔 매니저가 나와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고 카드가 나온다. 5 라운드에서 사용할 수 있으니 꼭 챙겨야 한다. 색감도 색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