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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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읽은 책, 관람한 영화, 시청한 드라마!
11월에도 책을 읽고 영화를 관람하고 드라마를 봤습니다. 이렇게 한지가 벌써 20년은 넘었네요. 이걸 늘 리뷰까지 올린 것도 20년이 거의 다 되고요. 사실 쉽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11월에도 기록했습니다. 혹시나 책을 고르고, 영화를 보거나 드라마를 보려고 할 때. 어떤 걸 선택할지 잘 모를 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저처럼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껄요??? 언제나처럼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로 연결됩니다. 독서 11월에 독서를 많이 할 거라고 판단했는데요. 양자역학 책의 늪에 빠져 그만 겨우 3권 밖에 읽지 못했네요. 아무리 그래도 3권이라니 반성합니다. 못해도 5권은 읽.......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결말 12회 12화, 허태환 그의 삶도 기구하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결말, 좋았다. 12회 12화에 허태환을 다시 투입한 것도, 도진우가 임원이 되지 못한 것도, 백정태 상무가 다시 1년 임원 계약에 성공한 것도. 모두 좋았다. 어쩌면, 김낙수도 그렇지만 허태환의 삶도 참 기구하지 않은가? 그의 이야기와 함께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결말 16회 16화를 정리해본다. 도진우 낙방, 백상무 기사회생 도진우의 건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다. 백상무에게 결제를 받는 그 순간에, 백상무 대신 이 자리를 차지할 생각을 하다니. 햇빛이 좋으니 화분을 하나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참 기고만장의 끝판왕. 하지만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

태풍상사 결말 16회 16화 사랑받지 못한 표현준 광기 이야기, 이게 뭐람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드라마 태풍상사가 시작할 때만 해도 내가 기대했던 건, 응답하라 시리즈처럼 그 시절을 완벽하게 고증하는 배경 위에 매력 있는 캐릭터들의 현실 극복기였다. IMF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강태풍을 비롯한 멤버들이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상사맨으로 성장하는 이야기? 그러니까, 응답하라 시리즈 + 미생 느낌을 원했건만. 태풍상사 결말을 다 본 지금, 내가 너무 큰 것을 바랬나 싶다. 내용은 참 허무맹랑하게 엇나가면서, 뜬금없이 표현준의 광기 이야기가 되어버린 듯? 태풍상사 16회 16화 결말과 함께 전반적으로 아쉬웠던 내용을 정리해 본다. 차용증은 왜 명패 안에 있었나 역시 예상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8회 8화 초랭이탈은 누구?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이강이 짐조 어미를 찾는 과정이 아주 긴박하고 긴장감 있게 연출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8회 8화였다. 박달이에 대한 마음이 커져만 가는 이강. 그는 짐조를 찾아 좌상을 무너뜨리고 폐빈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을 내려놓으려 한 듯. 그리고 그 후에 박달이에게 마음을 고백하려 한 것. 하지만 짐조를 가지고 좌상을 무너뜨리겠다는 계획은 실패하고 마는데. 그나저나,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초랭이탈을 쓴 여인이 누구인지 모르겠네. 스토리상 초랭이탈 정체가 그리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은데, 굳이 정체를 감추는 것도 갸우뚱. 초랭이탈 후보에는 누가 있을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8회 8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