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가에대기업다니는김부장이야기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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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결말 12회 12화, 허태환 그의 삶도 기구하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결말, 좋았다. 12회 12화에 허태환을 다시 투입한 것도, 도진우가 임원이 되지 못한 것도, 백정태 상무가 다시 1년 임원 계약에 성공한 것도. 모두 좋았다. 어쩌면, 김낙수도 그렇지만 허태환의 삶도 참 기구하지 않은가? 그의 이야기와 함께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결말 16회 16화를 정리해본다. 도진우 낙방, 백상무 기사회생 도진우의 건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다. 백상무에게 결제를 받는 그 순간에, 백상무 대신 이 자리를 차지할 생각을 하다니. 햇빛이 좋으니 화분을 하나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참 기고만장의 끝판왕. 하지만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