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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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1)
3rd. February. 2014. Monday 겁없이 뚜벅이 엄마 둘이서 아가들 델고 제주도 가자고 -_- 힘들었던 것도 추억이지만, 혹시 우리같은 엄마들 그나마 참고좀 되시라고 열심히 올린다. 아침엔 공항까지 지하철 타고갈까, 하니 누피가 힘들거라고 데려다준다길래 신나하며 올라탔다. 아린이 친구 서진네와 같이 가기로 했던 차라 서진이네도 들러 두 모자도 픽업하여 같이 공항행 좀 싸다길래 저가항공 처음 타봤는데 다신 타지않으리라. 그나마 좀 낫다는 '진에어'를 탔는데, 좌석이 없다니 -_- 좌석 배정이 없는걸 알았다면 저가항공 타지 않았을것을! 어쨌든 수속 밟고 아침거른 우리 네사람을 위해 한식당을 찾았다. 김포공항 식당가가 공사중이었어서 열은 곳이 많이 없던차라 그냥 들어가자하여 간 한식

제주여행, 중문
전날 호텔 조식이 별로였던지라 이날은 던킨에서 간단하게 해결.중문도착. 선임교. 전체 다 찍고 싶은데 힘듭니다. ㅠ_ㅠ다른 각도도 있지만 별 차이없어요. 천제연 폭포가 보입니다.걷고 걷고 또 걷고 계단 계단을 지나서~ 천제연 제1폭포 도착!물이 맑아서 바닥까지 다 보이는데 정말 예쁩니다.요기조기 돌 위를 뛰어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ㅛ=;; 그리고 또 계단 계단을 밟고 걷고 걸어서 제2폭포!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ㅁ; 그리고 제일 힘들었던 제3폭포. 여긴.. 더 멀어요. ㅠㅠ계단...아악 망할 계단..;; 사진도 핸드폰 떨어뜨릴까 봐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찍었습니다.좀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음 좋을 텐데 아쉬워요. 여미지식물원.예쁜 꽃을 보면서 하앜하앜.사진엔 없지만 빵나무와 소세지나무도

제주도 여행, 둘째 날
첫날 밤은 광란의 밤이라고 할까? 중문에서 서퍼들과 뒹굴며 지내고 있는 친구 덕분에 한국에 몇 명 되지 않는 바다 놀이의 선두 주자(?)라고 할 수 있는 서퍼들과 놀았더니 역시 놀아본 사람들이 잘 논다고 빡세게 놀았다. 여행지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신 나게 노는 일도 여행의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특히 유니온의 쉐프께서 친히 만들어준 삼겹살 계란 부침은 최고였다. 아무튼 열심히 놀고 해가 뜨기 진전에 잠이 든 것 같다. 처음 뵙는 형님 집에서 신세를 지니 고맙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한데 또 이런 게 여행의 묘미(읭?) 아니겠는가? 고기 국수 한 그릇 먹고 다시 중문으로 갔다. 이러나 저러나 중문이 제주도 최고의 관광지는 맞는가 보다. 이제는 한국 사람들 보다 중국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은데 유명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