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쉴리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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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Euro W] 박지수 카이세리戰 "뭐 아쉬운 대로 ~"](https://img.zoomtrend.com/2024/10/20/ab59fe76-85e4-5082-a4a8-103db4ba1bec.jpg)
[Euro W] 박지수 카이세리戰 "뭐 아쉬운 대로 ~"
멜리카지 카이세리 (Melikgazi Kayseri)를 홈에서 맞이한 갈라타사라이의 터키 리그 4차전. 카이세리는 중위권 팀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즌 초반 2연승으로 무드가 좋았고, 특히 팀을 지휘하는 크리스탈 데인저필드는, 연속 20+ 득점을 올리면서, WNBA의 ROY 출신 위용을 과시 중이었다. 165cm의 LA 스팍스 포인트 가드로서, 미네소타의 올리비아 이퓨파와 함께 현역 최단신 선수이지만, 간단하게 야스마 시오리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2라운드 16번 드래프티인 크리스탈이, ROY를 수상하던 해에, 드래프트 1번이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2번이 사투 사발리였으니, 뭐 더 설명은 불필요. 박지수가 상대해야 할 카이세리의 프론트 코트는, 세네갈.......
![[뉴질랜드] 박지현, 마침내 U-19의 애쉴리 존스와 재회.](https://img.zoomtrend.com/2024/10/18/b762bb44-289f-55d7-b22c-b281c4153046.jpg)
[뉴질랜드] 박지현, 마침내 U-19의 애쉴리 존스와 재회.
오늘 펼쳐진 뉴질랜드 토코마나와 퀸스와 화이 (Whai)의 시즌 첫 대결. 이 경기가 박지현에게는, 우리은행을 떠나서, 호주 2부 NBL1부터 뉴질랜드 리그까지의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첫 관문이었다. Why? 일단 댕댕이의 올해 짧은 해외 리그 도전 과정을 보면, 'Little By Little / 일일신우익신' 하는 모습이, 마치 내가 큰 아빠라도 된 듯, 뿌듯하다. 그리고 박지수도 마찬가지이지만, 본인 수준을 올려줄 동료와, 진짜 세계 무대에서 상대해야 하는 경쟁자와, 마주할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는 점이다. 일단 동료로는, 뉴질랜드 국대 캡틴 가드인 스텔라 벡부터, 아르헨티나 PG 플로렌시아 차가스, 호주의 파워 포워드인 루 브라운,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