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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CV] [Comi] 'きのう何食べた?'(어제 뭐 먹었어?) 25권. 상중의 시로](https://img.zoomtrend.com/2026/02/27/1772226492-EC8B9DEBB984EC9DB8EC8381.jpg)
[CV] [Comi] 'きのう何食べた?'(어제 뭐 먹었어?) 25권. 상중의 시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일본과 우리는 상을 치르는 방법이 달라서 상이 있으면 일본의 경우 우리처럼 바로 빈소를 차리고 조문을 받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는 걸 지난 권 코멘트에서 적었습니다만 그 이후도 상당히 다릅니다. 이번 권에 보면 시로의 경우 시로 어머니 돌아가신 건 숙모와 이모 한분에게만 전하고 나머지 분들에게도 49재가 지난 다음에 알려드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보통 3일장을 하고, 그 이틀 후 삼우재를 하고 ‘탈상’을 하는 게 보통입니다. 3일장 마친 후 탈상하는 경우도 많아요. 탈상 때 상복을 벗고 그 다음은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49일.......

교총, 故 제주 교사 49재..추모공원서 유족 위로
교총, 故 제주 교사 49재..추모공원서 유족 위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935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와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서영삼)는 故 제주 OO 중학교 교사의 49재(9일)를 이틀 앞둔 7일 오후 2시 고인이 안치된 제주의 한 추모공원을 방문해 헌화하고 깊은 애도를 표했다.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과 서영삼 제주교총 회장은 이날 먼저 고인의 부인을 만나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진상 규명과 순직 인정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유족 측은 6‧14 전국 교원 추모 집회 등에서 보여준 선생님들과 교총의 위로, 연대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밝혔다. 강주호.......

제사전 제사 탕국 끓이는법 간단한 상차림 음식 생일날 49제 차리며
49제 제사전 제사탕국 끓이는법 간단한 제사 상차림 음식 메뉴 gemma 토요일은 제 생일이었는데요, 매년 생일은 가족들과 함께하는데 올해 변한건 12시 딱 넘어서 젤 먼저, 처음 오던 아빠의 생일 축하 문자가 없었다는 점. 얼마나 속상하던지 새벽 내 잠을 이룰 수 없었어요. 날짜를 계산해 보니 제 생일 다음날이 49재 되는 날이고 마침 일요일이라 가족들 다 모여서 아빠 보러 다녀올 수 있겠다 싶어서 제사전과 제사탕국 끓여 간단한 제사 음식을 준비를 합니다. 그동안 할머니 제사 준비하며 “음식은 왜 이리 많이 하냐” “사서 하면 안 돼?” “시판으로 하자” ”없애면 안 돼?“ 그러면 아빠가 “왜 음식은 사진으로 하지?“ 하며 서운.......

고 김새론 49재, 김보라의 애틋한 편지 하필 또 비오네, 넘어지지 말고 바보야
고 김새론 49재, 김보라의 애틋한 편지…하필 또 비오네, 넘어지지 말고 바보야 비 오는 날이면 더욱 그리움이 깊어집니다. 오늘, 고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지 49일째를 맞이한 날, 배우 김보라는 인스타그램에 애틋한 편지를 올리며 고인을 추억했습니다. “네가 11살, 내가 16살. 오디션장에서 처음 만난 너는 내가 뭐 그리 신기했는지 한참을 옆에서 조잘조잘”이라는 기억과 함께, “추운 거 극혐하는 막내야. 하필 또 비 오네. 넘어지지 말고 바보야. 편지나 받아”라는 따뜻하면서도 씁쓸한 말 한마디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 고인의 기억, 그리움이 남긴 이야기 고 김새론은 2월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