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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s KSC 시리즈
1. 옛날 이야기 제가 Koss 헤드폰을 처음 들어본 것은 한창 급식을 처먹던 때였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좋은 귀와 더 큰 열정과 부족한 경험과 모자라는 지식과 허덕이는 자금과 미발달된 소셜 펑션과 지나치게 부푼 꿈과 현실성없는 희망을 가진 뭐 그런 시기였죠. 그때 제가 처음 들어 봤던 Koss는 바로 그 유명한 Porta Pro 였습니다. 그리고 포타프로는 제게 굉장한 조홍감과 열폭을 즉각적으로 불러 일으켰죠. 당시 저는 오디오파일뽕이 한창 떡잎을 휘날리고 있던 시기였으며 AKG의 271을 쓰고 있었고 주변에서 쓰는 헤드폰들은 AKG, 젠하이져의 포터블 헤드폰 라인 정도가 제일 좋은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헤드폰인 271에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

GITADORA Tri-Boost Re : EVOLVE Original Soundtrack 수록곡 공개
필자가 개인적으로 수록곡의 질이 좋다고 생각했던 기타도라 작이 바로 Re. EVOLVE 인데, 드디어 나왔다. 사운드트랙 말이다. 필자가 입문을 Re. EVOLVE 때 해서 그렇게 느끼는 것도 있겠지만, BGA의 퀄리티도 괜찮았고(특히 Exclamation과 기계인형의 눈빛), 노래들도 "기타도라"라는 이름에 걸맞는 어울리는 소울이 있는(?) 분위기의 노래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트위터에서도 전에 언급했었지만, 기타도라 트라이부스트 에볼브랑 DDR A 사운드트랙 나오면 바로 산다고 했었는데, 이제 그 때가 온거 같다. (안타깝게도 DDR A는 아직 시리즈가 안 끝나서 지금은 아니지만) 하지만 뭔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코나미스타일 판 이라고 까지 붙여져 있는데, 전과는 다르게 특전 같은게 없다는 점은

코노하나 기담 감상을 마치며...
(좀 이르지만)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2017년 4/4분기의 판타지 일상물 코노하나 기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최종화는 시기에 맞게 연말연시 시점에서의 이야기였는데요... 여기에 이르러서도 유즈는 여전히 주위에 잘 휩쓸리는 아이더만요... 그런데 이 대목에서 또 한 가지 뜻밖의 사실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주인장께 또 그런 비밀이 있었다니... 좌우지간 나름대로 최종화에 걸맞은 내용이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돌아보면 '꽃이 피는 첫걸음 + 우라라 미로첩'이라는 첫인상으로 시작했다가 차츰 이 작품만의 색채를 보이면서 좋은 연출을 보여준 작품이었어요... 공간배경의 특징에 기인한, 다양한 인물들과의 만남을 통한 특별한
![[화백] 트위터로 결혼 발표, 상대는 일반인 남성](https://img.zoomtrend.com/2017/12/29/d0131806_5a4624445a9c6.jpg)
[화백] 트위터로 결혼 발표, 상대는 일반인 남성
성우 코바야시 유우 씨가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고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고 합니다. 트위터에서 코바야시 유우 씨는 '개인적인 일로 송구스럽지만, 일반인 남성과 입적했음을 말씀드립니다'고 알렸다고 합니다. 이어 '이후로도 성우로서 정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아직 미숙하지만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분들과, 신세지고 있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담아...'라고 트윗했다고 합니다.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그러고보니 최근에 보컬로이드 '카가미네 린/렌'과 아이마스에서 아미와 마미 등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는 성우 시모다 아사미 씨도 결혼했다고 하던데, 연달아서 성우 결혼 소식이네요. 참조 : 声優・小林ゆう、一般男性と結婚発表「これからも精一杯精進」ニュース| アニメ『進撃の巨人』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