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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 12/10
이날은 하코네에 가는날! 전날 샀던 아사쿠사 실크푸딩이랑 커피우유로 간단하게 먹고 숙소에서 체크아웃 저 커피우유 정말 맛있어서 편의점에서 보이면 더 사서 쟁여와야지 했는데 더이상 못만남ㅠㅜ 로손에서만 파는거 같았는데 정말 그리워지는 저 커피우유♥ 신주쿠역에서 하코네 프리패스 티켓을 사고 시간이 좀 남길래 루미네 가서 아후리 라면으로 점심을 먹었다. 정말 도쿄에서 젤 궁금했던 곳중의 하나인 아후리!! 에비스 본점에서 먹을까도 했지만 동선이 안맞아서 여기서 먹었는데 아주 좋은 선택 루미네1 지하 1층에 있었는데 다행히 점심시간 좀 전이라 자리에 바로 않았다. 나는 유자 시오라멘 콩쥐는 유자 소유라멘 확실히 시오가 덜 짜고 내입에 딱 맞았다.
Toyota E Palette
이것이 도요타가 꿈꾸는 미래 비젼이다. 전기차는 화석연료의 1/10정도의 연료 비용을 갖는다. 특히 자율주행차와 결합된 전기차는 자동차라기 보다는 생활공간에 가깝게 변모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차량의 주행 성능보다는 내부 공간이 어떤 컨셉을 갖는지가 차량의 특성을 좌우하게 된다. 미래 자동차는 엄청나게 큰 파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차량을 생산하는 자동차 업체, 배터리 업체, 공유나 카풀 컨텐츠같은 소프트웨어 업체, 운영체제 업체, 주차업체, 충전기 업체, .. 특히 생산을 통한 소유보다는 공유나 렌트가 대세를 이룰것이고 보험이나 교통 경찰에 관한 업무도 변하게 된다. 물류는 혁신적으로 저렴해지고 특히 태양발전을 이용하게 되면 제로에 수렴할 가능성도 있다. 제레미 러프킨의 예언처럼..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용사의 장 감상을 마치며...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다... 누군가 손을 뻗어주기 전까지는... 2014년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합작 프로젝트로 탄생한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마침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최종화는 지난 화 막바지에 닥쳐온 위기에 맞서게 되는 이야기, 또한 모든 것이 결찾을 맺게 된 시간이었는데요... 지금까지 이 시리즈를 보면서 어딘가 빠졌다고 느껴졌던 것들이 이 시간에 이르러 비로소 해소되었다는 느낌의 내용이었습니다... 미흡하다고 느낀 점이 없던 건 아닙니다만, 적어도 지난 1기 때보다는 나은 마무리였어요... 무리수를 남발한 모양새였던 1기 최종화와 달리, 이번 2기 최종화는 와시오 스미 편에서부터 쌓아올렸던 걸 마침내 모든 조각을 모아내듯 보여주어서
너의 이름은 더빙판
작년에 예고편 보고 극장에서 보는걸 포기했다가, 이번에 VOD로 감상. 예고편 수준이 너무 안좋아서 걱정을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는 좀 낫습니다. 연예인 더빙이라는 문제가 회자되곤 했는데, 주역 둘을 빼면 나머지는 전문 성우이고, 조연들의 대사량이 꽤 많은 편이라 보는데 크게 나쁘게 느껴지거나 하지는 않네요. 미츠하의 경우에는 지나치게 원작의 톤을 비슷하게 따라하려는 노력이 느껴지는데, 이게 되려 부자연스러움을 만들었습니다. 목소리 톤이 카미시라이시 모네와 비슷하고 듣다보면 그럭저럭 괜찮은데, 그래도 연기력의 한계는 아쉽더군요. 타키쪽 경우는 따로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나 더 아쉬운 것은 오노데라 선배역인데, 물론 좀 어른스런 여성역할이긴 해도 그래봤자 여대생인데, 너무 어른스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