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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덴버 국제공항 - 허츠 렌터카 / 인피니티 Q60 쿠페 (프리미엄 업그레이드)허츠 렌터카에 울티메이트 초이스(Ultimate Choice)와 프리미엄 업그레이드(Premium Upgrade)라는 서비스가 생긴 이후로, 짧게 1-3일 정도 렌탈을 할 때에는 종종 이런 업그레이드를 이용하고 있다. 워낙 많이 빌리는 편이다보니, 허츠의 회원등급도 President's Circle이지만, 높은 등급이라도 받을 수 있는 차량등급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미국 덴버 국제공항에서 허츠 렌터카를 이용했다. 이번에 빌렸던 차량은 인피니티 Q60 쿠페.덴버 공항에서 허츠 사무소까지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되며, 골드 회원과 일반 회원은 내리는 곳이 다르다. 골드 회원 가입[바로가기]은 무료이므로, 허츠를 1번 이상 이용할 예정이라면 골드회원을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허츠 골드회원 혜택은 공식 홈페이지 예약 또는 여행사 공식 선결제 예약에는 적용되나, 브로커 예약사이트를 통한 예약에는 적용되지 않는다.허츠 렌터카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허츠 미국 공식 선결제 예약 금액 보러가기 [바로가기]골드회원일 경우, 안내에 따라 이렇게 골드회원 구역에 내리게 된다. 공항마다 조금씩 구조가 다르다.골드회원 전광판.첫 번째 이용일 경우, 골드회원 창구로 가서 첫 등록을 해야 하지만, 두 번째부터는 이렇게 전광판에 이름이 자동으로 뜨므로 문제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운전면허 번호나 신용카드를 변경했을 경우에는 다시 등록을 해야 한다.허츠 렌터카 덴버 공항지점 구역 정보. 보면 골드, 파이브스타, 프레지던트 서클 구역이 북쪽으로 있고, 그 사이 양쪽에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구역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골드 회원이 아닐 경우, 아래쪽의 일반 카운터 빌딩에서 차량을 받게 된다. 이경우 차량 크기에 따라 구분된 섹션 또는 특별차량(SUV나 미니밴 등) 구역에서 빌리면 된다.각 차량 구역으로 안내하는 표지판. 등급이 높으면, 아래 등급의 구역에 원하는 차량이 있을 경우 가져갈 수 있다. 기본적으로 미드사이즈 이상을 예약해야 한다.프레지던트 서클 구역. 잘 안보이는 특이한 차도 있고, 은근히 SUV도 꽤 보인다.파이브스타 구역. SUV도 꽤 있고, GMC 유콘도 있었다. 큰 차가 필요하면 좋겠지만, 미드사이즈 예약할 땐 보통 저런차는 고려를 안하니;; 기름먹는 괴물이니까.골드회원 구역.SUV가 꽤 섞여있는 파이브스타와 프레지던트서클과는 달리 거의 미드사이즈, 풀사이즈 세단이었으나 임팔라와 같이 프리미엄 급 차들도 여럿 볼 수 있었다. 얼마나 많은 차가 가능한지는 그날 차량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프레지던트 서클에도 괜찮은 차가 많았지만, 항상 둘러보는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섹션.이날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섹션엔 인피티니 Q60 쿠페, 벤츠 GLK 그리고 지프 랭글러가 있었다. 벤츠는 잘 안타지만, 이번에는 평소에 잘 안보였던 쿠페 차량이 있었고 혼자 운전이었기 때문에 빌려봤다. 여러명이 여행할 땐 짐이 많아서 잘 못빌리니까.아니나 다를까. 출장용 28인치 캐리어와 배낭, 그리고 작은 기내용 가방을 하나 넣으니 꽉 찼다. 사진엔 가방이 안들어간거 같지만, 돌려서 넣을 수 있었다. 사진찍느라 대충 걸쳐뒀더니^^;; 물론 캐리어 위로도 좀 더 실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오지만, 28인치 캐리어 2개는 무리. 아마도 24인치 2개는 가능할 듯 싶었다.1일당 $35 + tax를 추가로 지불하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나는 프레지던트 서클이라서 $25 + tax. 세금을 포함하니 하루당 $30이 조금 안되서 이틀에 약 $59불 정도를 냈다. 세금은 주마다 달라질 수 있음을 참고.이쪽은 허츠 일반 섹션.회원 등급이 아닌 차량 크기로 구분되어 있다. 허츠도 미국 국제공항 지점들은 이렇게 차량 등급 내에서 원하는 차량을 골라갈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같은 등급에서만 고를 수 있는데 반해, 미드-풀사이즈 중에서 고를 수 있는 골드회원이 낫다.그리고 특별차량들은 이렇게 사이즈 구분없이 번호로 된 곳에 주차되어 있다.인피니티 Q60 쿠페 운전자석.그리고 계기판. 무려 28,759마일(약 4만6천킬로)를 뛴 차량이다. 하지만, 차량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어 이 차량을 몰고 나가기로 했다.빠져나가는 길.차량을 직접 고르는 골드회원 이상 등급의 경우 여기서 한번 더 운전면허증과 신용카드, 그리고 업그레이드와 추가 구매 사항을 확인하게 된다. 여기서 영수증을 받다보니, 종종 제대로 확인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천천히 해도 누가 뭐라 하지 않으니 내용은 꼭 살펴보는 것이 좋다.최종적으로 서류확인작업을 하는 직원.그리고, 모든 과정이 끝나면 나가게 된다.그리고, Q60 쿠페는 나름 마음에 드는 차였다. 내부는 뭔가 살짝 올드함이 느껴졌지만, 평소에 렌터카에서 빌리던 차량과는 다른 힘을 낸 덕분에 해발 3~4천 미터를 달리는 일정에 부담없이 달릴 수 있었다. 탈때는 몰랐는데, 덴버 일정이 끝나고 LA에서 쉐비 말리부를 모니까 차가 어찌나 안나가던지 ㅠㅠ.. 그리고, 평소엔 차에 대해 아무말도 않던 현지인들이 나 혼자서 이 차를 타고 다니니, 차가 좋다는 칭찬(?)을 했다. 이것도 좀 다른 경험인 듯.허츠 렌터카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허츠 미국 공식 선결제 예약 금액 보러가기 [바로가기]
[극장판] <마징가 Z 인피니티>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리얼 계열을 선호하는 사람의 시각입니다. 마신/용자 계열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감상한지 무려 3개월이 지나서야 감상 소감을 올리는 확실한 뒷북 포스팅이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야카가 예쁘게 나와서 매우 만족했어요. 제게 있어서, 는 추억이라고 하기도 아니라고 하기도 애매한 관계의 작품이에요. 일단, 한국 TV에서 를 본 적은 없어요. 제 기억에서 가장 오래된 작품은 TBC에서 방영했던 니까요. 하지만, 노래로, 대백과 사전 같은 다양한 매체로, 그리고 장난감(악화데미제 카피 프라모델 등...)으로 를 접했고, 나중에 제대로 된 코믹스도

마징가 Z: 인피니티
저는 마징가Z 방송을 본 먼 기억이 있습니다...라는 것은 이미 이전 세대란 말인가? 싶지만 아무튼...그리고 마징가 Z: 인피니티를 이해하기 위해 도에이판 마징가Z+극장판+그레이트 마징가+극장판 전부를 정주행 했습니다(그랜다이저는 하는 중). 일단 약 7분간 이어지는 기계수 군단, 그리고 아슈라, 브로켄과의 대결만 놓고도 볼만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그 이외에는 볼꺼리가 급격히 줄고, 재미도 없어지는데 인피니티 고유의 물건은 하나같이 쓸데없는 사족같이 느껴지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액션은 사실 그 7분 이후 지옥대원수와 대결도 있지만 그건 너무 일방적으로 털리니 재미가 없고 오히려 보는 이를 싸늘하게 식어버리게 하네요. 도에이판 지옥대원수는 "므흐흐하하하핫"거리는 웃음소리만 호탕한 지독한

마징가 Z 인피니티.
극장이며 TV 에서 광고는 그렇게 해대더니, 정작 상영관 찾기는 힘들어서 가양역 롯데시네마까지 나갔다. 덕심에, 빠심에 보긴 했지만, 영화가 진행될 수록 내가 여기 왜 앉아있나… 하는 회의감이 커졌다. 어설프게 스토리 집어넣으려고 애쓰지 말고 그냥 한시간동안 주구장창 싸우기만 했어야…. 전개 방식이나 연출 등을 보면서 마이클 베이가 메가폰 잡은 줄. 마징가 Z 10분 싸우는 것 보다 그레이트 마징가 2분 싸우는 게 임팩트가 컸다. 메탈빌드 마징가 제트가 이미 있지만, 그레이트… 그레이트 마징가가 필요하다. 그리고 프라모델로 이미 마징가 Z와 그레이트 마징가가 발매예정이지만, 양산형도 나왔으면. 양산형도 마징가 Z 실루엣이랑 그레이트 마징가 실루엣, 2종이 보이던데, 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