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광주를 만끽(?)하느라 글을 못 썼습니다! 한참을 걷고 간만에 맛있는 것도 챙겨먹은 상태에서 광주 내려온 목적도 달성, 축제도 구경! 자세한 얘기는 움직이면서 쓰는 게 낫겠네요. 할 얘기가 아주 많으니깐- 날씨는 좋고 바람은 선선 오늘은 나의 날! 자고 일어났더니 여기 광주에 처음 와봤을 때 들어온 동네네요. 처음엔 대인동 방향이었는데 꽃파는 아가씨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