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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7 posts![[칸코레] 이벤트 당일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11/14/a0056931_5464da545a0b8.jpg)
[칸코레] 이벤트 당일입니다
이번에 보낸 원정대가 복귀하면 대강 연탄 4만, 강재 4만5천, 보크사이트 3만5천 정도 보유하게 되겠네요 한 5만 정도씩은 모아두려고 했는데 뭐 이 정도면 이벤트 내내 충분할 듯- 아침에 일어나서 연습전 정도 정리해두고 메인터넌스 대비를 해야겠습니다 당장은 이벤트 해역에 들이박기보단 일일 임무 정리하는데 보내고 위키에 정보가 쌓이는 걸 기다렸다가 진행해도 늦지 않겠지요 일단 실제 '혼(渾) 작전'은 1차가 전함 후소와 중순양함, 경순양함 위주의 함대였었고 2차 작전이 구축함 6척 구성으로 진행되었고(여기서 하루사메가 격침 ㅠ.ㅜ) 3차 작전이 야마토, 무사시를 위시한 대형함선들의 양동 작전이 계획된 걸 생각해보면 이벤트 해역도 대강 비슷한 성격으로 진행될 듯 합니다
![[칸코레] 이번에 투입될 해외 중순양함 후보 No.1](https://img.zoomtrend.com/2014/11/10/a0056931_54605803b3ceb.jpg)
[칸코레] 이번에 투입될 해외 중순양함 후보 No.1
'행운과 무훈을 자랑하는 해외중순양함이 등장, 작전의 성공에 의해 입수가능할 예정입니다' 이벤트가 가까워지면서 신규 투입되는 함선의 정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해외중순양함의 설명도 몇 가지 추가된 정보가 있네요- '행운과 무훈'이라... 사실 이쯤되면 거의 누가 등장하는지 확정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독일 국적의 중순양함으로 종전까지 살아남은 '프린츠 오이겐'되겠습니다 전함 비스마르크가 영국 순양전함 후드를 유폭시켰을 때 같이 참전하였었고 그때 영국의 HMS 프린스 오브 웨일즈에 손상을 입히기도 하였습니다 샤른호르스트와 같이 도버해협을 무상으로 통과한 기록도 있지요 2차대전 참전국 중에서 상대적으로 빈약한 전력으로 전과가 그리 많지 않았던
![[칸코레] 이번 이벤트로 풀리는 외국 중순양함의 중요성](https://img.zoomtrend.com/2014/11/07/a0056931_545b9afba6adc.png)
[칸코레] 이번 이벤트로 풀리는 외국 중순양함의 중요성
픽시브 - 키노스케씨가 그린 'Z 시리즈' 뭔가 위화감이 있는거 같은데 위화감이 없다 현재까지 이번 이벤트 한정 해역 보상으로 추가되는 해외 중순양함의 국적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지금까지의 분위기를 보건데 독일 국적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편입니다 이것은 의외로 큰 의미를 지니는데... 현재 정식으로 칸코레 안에서 획득할 수 있는 해외함은 Z1 뿐입니다- 나머지 Z3, 비스마르크는 모두 Z1을 얻어야만 구할 수 있는 함선들이죠 획득률 100%라지만 잠수함 4척의 구비, 레벨 높은 기함, 장시간의 원정... 비스마르크 자체도 그렇지만 실상 Z1을 얻는 일부터가 상당한 고역이긴 합니다 그래서 한번 얻은 Z1은 적어도 다른 독일함 한척은 뽑아둬야 위험이 없
[칸코레] 2014년 가을한정 1-5 아카시 드랍
2014년 가을한정 이벤트로 1-5와 2-5에서 아카시를 드랍합니다. 직접채험한 공작함 [아카시] 드랍확률 : 1.72% (116회) 누적회차 랭크 함종 이름 1 S 잠수함 하치 2 S 잠수함 하치 3 S 구축함 하츠유키 4 A 경순양함 이스즈 5 S 경순양함 이스즈 6 S 경순양함 나카 7 S 경순양함 나카 8 S 구축함 무라쿠보 9 S 중순양함 아오바 10 S 중순양함 나토리 11 S 구축함 미유키 12 S 공작함 아카시 13 A 구축함 마라사메 14 S 경순양함 진츠 15 S 구축함 미유키 16 S 구축함 키쿠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