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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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
워낙 슬픔에 잠겨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슬픈 이야기는 영화든 책이든 잘 보지 않는 편이다. 그런데 너무 유명한 책이니 읽어봐야지 싶어서 폈다가... 책 읽는 내내 목구멍이 따가워져서 혼났다. 아빠 육아자로서 너무 감정이 이입이 됐나 보다. (심지어 책을 읽기 시작한 시점이 둘째 로이가 고흥 할아버지 집에 열흘간 떨어져 지낼 때였고, 마지막 페이지쯤에 다시 상봉했다.) 책 제목인 가시고기는 엄마가 알을 낳고 떠나면, 아빠 가시고기가 새끼들을 돌보고, 나중에 죽어서 새끼들의 먹이가 된다는 물고기였다. 솔직히 나는 자식들을 너무 사랑하지만 이토록 슬픈 아빠가 될 생각이 없다. 그런데 문득 나의 부재 시 아이들은 어쩌나 하.......
[2ch] 미움받는 주인공의 특징ㅋㅋㅋㅋㅋ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8(月) 20:16:40.78 ID:Rq2GXuFR01. 헤타레 2. 기분나쁜 언동3. 실력에 맞지 않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태도이 세개중에 뭐 하나라도 만족하면 반드시 미움받는다 3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8(月) 20:27:45.76 ID:pD7W63o80>>1 완전히 너희들이잖아・・・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8(月) 20:17:20.08 ID:mUdZcynf0좋은 점이 없는데 인기 있다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28(月) 20:17:59.08 ID:EnJNjsb70이런이런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