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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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두산에...

만약, 두산에...

프야매로 보는, '07년 두산에 만약 박배추가 남아 있었다면? ' 만약 07년 두산에 박배추가 남아 있었다면 07년 두산은 어떤 성적을 낼 수 있었을까요? 뭐, 지금이야 어디서 뭐하는지도 알 수 없지만, FA로 LG로 넘어가기 전까지는 두산의 유일한 내국인 에이스로 두산의 선발의 한축을 맡아주었던 선수이지요. 그리고 07년 당시까지는 잘 던져 주었지요. 그러한 박명환 선수가 만약! 07년에도 두산에 있었다면?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망상의 답은 이미 나와 있기는 합니다. 마찬가지로 두산에 있다가 롯데로 넘어간 모 외야수의 명언이 있죠. '야구에 만약이란 건 없습니다. 만약이란 걸 붙이면 다 우승하죠' ..그래도 이런 망상이 또 재미있는건 사실이라..... 07년

[프야매] 11롯 현재.

[프야매] 11롯 현재.

다시 시작되다. |2012년 4월 21일

이제 세 명 남았네요. 하지만 프야매 특성상 위시 수가 줄 수록 그 나올 확율이 극악해 진다는 거죠. 어떤 분들은 하나가 1년 걸렸다는 말도 들었는데...... 07롯 지겹습니다. 제발 좀 전력이 강한 덱으로 돌려보고 싶습다.

[PBM] UTU

[PBM] UTU

Damnation|2012년 4월 21일

올라갈 팀은 올라갑니다. 바로 지난주에 챔피언에서 처음으로 페넌트 1위를 먹었기에, 이번 리그도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습니다.....만...... 1일차 성적이 좋지 않았고 2일차에 심상치 않더니 3일차에 리그 꼴지를 찍어버리는 일이 벌어지자 완전히 당황해버렸습니다. 그대로 리그를 포기하고 아직도 스킬블럭이 다 안뚫린 07 레잉번의 구멍뚫기 작업이나 해볼까 하다가, 팀 순위는 꼴지였지만 타율과 평자책이 리그 최상위권이었는지라 '그래 믿어보자' 하고 밀어붙였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소모된 서카와 작카는...ㅠ_ㅠ 결국 이렇게 성적은 나왔습니다만, 슬프네요. 이 위로 챔C와 마스터가 버티고 있는데 챔피언에서 10위까지 떨어졌었다는게. 그래도 위시를 하

[프야매]유배지 탈출 후기.

[프야매]유배지 탈출 후기.

정경배 유학 성공했습니다. 4위했습니다. 마지막의 짜릿한 역전! 그리고 그로인한 무유권의 확보! 한가지 아쉬운건... 시즌 후반에 페이스 다운으로 인한 MVP도전 실패의 양신. 3못쓰에 20-20도 못했네요. 100타점도 못하고. 40홈런도 못하고. 이건 잉여네요. 본격 어르고 끄는 염장질. 중요한건 2할9푼대 타율에 36홈런에 86타점에 14도루를 함께했다는거지만 상관없어! 드디어 다음주에는 저도 마스터 갑니다. 그리고 월요일부터 3일간은 예비군 훈련. 그것도 동원훈련.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