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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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posts![[프야매]삼올 정리.](https://img.zoomtrend.com/2012/07/20/e0058838_5007cf60c9bbf.jpg)
[프야매]삼올 정리.
현재 돌리는 삼올의 상태입니다. 종합적인 팁을 먼저 소개할까 합니다. 1. 수비만큼은 최소한이 없다. -. 수비만큼은 최저한 이정도는 되야한다는게 없습니다. 다른 스텟의 최소치를 만족했다면 수비에 나머지 잉여 스텟을 몰빵해도 좋을 정도로 좋은 능력치. 2. 주력은 타선의 효율성으로 이어진다. -. 주력이 높을수록 타선의 효율성이 좋아집니다. 더욱이 삼성의 장점중 하나가 교장주수 능력치가 좋은 카드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고코의 비중이 늘어날수록 주력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며, 그만큼 타선의 효율은 점차적으로 나아집니다. 3. 기본은 믿음의 야구. 하지만 클론 및 백업의 확보는 확실히. -. 너무 조급한 나머지 성적이 조금 안좋다고 백업과 클론을 투입하지 마십시오. 그럴수록

롯데 부산경남 모자형 올스타
3루수는 아직까지는 도저히 답이 안 나오는 관계로 하위선호형 현승옹을 셋업은 라이브 최대성으로 속구변제정 All90을 찍어줄 수도 있고 중계는 쓸만한 모자형이 없는지라 중계+혈액형 조합으로 뽑았습니다 마포랑 자갈치옹은 노멀버전있고 벤치는 그냥 부산/경남 찾아서 대충 집어넣으면 되고 실질적으로 필요한건 김대익과 2,3,4중계 그리고 최대성이네요 요즘 라이브 카드는 손도 안대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 까볼까 생각이드네요
![[프야매]이종범 겟](https://img.zoomtrend.com/2012/07/19/c0056013_5006af48be7d6.jpg)
[프야매]이종범 겟
딱히 신경쓰고 모으는건 아닌데 결국 이종범이 뜨긴 떴네요. 사실 원하는건 03 배영수인데;; 이 분이 나온 덕분에 드디어 빈자리가 없어진 타이거즈 올덱. 사실 선발 선동렬은 못하기로 소문 나서 실제로 돌릴땐 10윤석민이나 03김진우를 넣겠지만, 어쨌든 지금 당장은 03년도 올스타에 집중하고 있고, 마스터리그 전기에도 못돌리는 고코스트 덱이라 지금은 그냥 관람용으로 놔두는 중입니다.160코가 넘어가면 돌리기 너무 힘들죠. 재계약 비용도 비용이고. 뭐 역시 타이거즈 팬으로써 당연히 모으는거죠. 마지막으로 소소하게 모아보고 있는 97해태. 올스타 최해식과 이강철만 있으면 풀이긴한데, 역시 이건 수집용. 이사회가 타이거즈 팬들이 모여 만들어진 이사회다 보니 97해태 돌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딱
![[프야매]다음주부터 굴릴 03년도 올스타덱.](https://img.zoomtrend.com/2012/07/18/c0056013_50062f52bef2b.jpg)
[프야매]다음주부터 굴릴 03년도 올스타덱.
프야매의 대세는 단일년도 팀덱이죠. 08슼이니 043이니 하는 것들. 라인업 관리 자체는 굉장히 편해졌습니다만, 예전 잡덱 시절에 비해서 확실히 재미가 떨어졌죠. 이제와서 예전의 잡덱을 굴리기 힘들다면, 그리고 어느정도 강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새로운 대세가 되는 것이 올스타덱입니다. 여러 선수를 컨디션이나 롤코에 따라서 교체해줄 수 있었던 재미를 다시 느낄수 있는것은 지역or팀 올스덱이죠. 삼성 올스타, 전라 올스타처럼요. 그 외의 잡덱의 매력이라면 여러가지 팀의 선수를 라인업에 넣을 수 있다는 건데요. 저는 그 매력과 함께, 희귀하면서도 나름대로 출력을 갖추고 있는 덱을 굴리고 싶었습니다. 마침 03년도 기아를 거의 풀육성한 정도로 굴리고 있고, 03년도 현대도 수집용으로 다 모아둔걸 계기로 0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