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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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수리의 두물머리와 세미원의 연꽃축제ㅡ 두물머리 쉼터 (3~3)

양수리의 두물머리와 세미원의 연꽃축제ㅡ 두물머리 쉼터 (3~3)

콩지의 중국여행기|2018년 8월 15일

세미정(洗美庭) 뒷 뜰 벤치에 앉아서 눈 앞에 펼쳐진 넓은 연꽃 밭을 한참동안 바라봤습니다 정병분수가 두 개 크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 보이는 정병이란 불교의 승려들이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 18물의 하나 입니다 연꽃은 여기 저기 막바지에 이르면서 피어 있엇습니다 날아.. tag : 두물머리, 양수리, 느티나무 쉼터, 돛단 배

양수리

양수리

이번 자전거코스의 목적지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입니다.(양이 몇개야;;;)양수리란 곳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기에 큰맘먹고자전거를 타고 가보기로 했습니다.따뜻한(?) 30도 이상의 날씨와 상쾌불쾌지수 80의 날씨덕에열정가득한 공기를 들여 마시며(...) 갖다 왔습니다.물론 양수리 전체는 아니고 양수리 섬(?)같은 곳까지만 다녀왔습니다.백운호수 2탄이 될줄이야 ㅜㅜ;;;백운호수 방문때와 마찬가지로 날씨와 시간 관계상 사진을 적게 찍었습니다;;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어쩔수 없기도 했지만;; ▲오늘의 이쁜 날씨(...) ▲왕숙천 끝에 있는 수석교라는 다리 근처에서 찍은 사진들집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30분정도 걸렸다.자전거 뒷편의 다리는 강동대교.여기까지 오는데 앞선 과정

양수리 두물머리

양수리 두물머리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6년 5월 18일

초여름이라 해도 좋을 화창한 봄날이다. 기분전환을 할 겸 양수리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과거 포스트를 검색해 보니 자전거로 두물머리를 방문하는 것은 2년 만이다. 구름 한 점 없는 쾌청한 날씨였지만 스모그 때문인지 미세먼지 때문인지 시야가 탁 트인 맑은 날씨는 아니었다. 하남시에 접어들어 자전거도로를 달리다가 잠깐 흠칫했다. 길이 50cm는 족히 되고도 남을 뱀이 도로를 횡단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팔당대교 남단에 다다랐다. 광진교에서 이곳까지 약 한 시간이 소요되었다. 팔당대교 자전거 전용 램프(진출입 경사로)를 오르는 중이다. 램프에서 바라본 팔당대교. 팔당대교를 건너면 남양주시다. 팔당역을 지나면 바로 나오는

양수리 두물머리

양수리 두물머리

섹사의 변소|2016년 2월 28일

양수리 두물머리를 오랜만에 다녀왔다. 이제는 ‘숨겨진 경치 좋은 곳’에서 나름 ‘관광명소’로 격이 상승한 듯하다. 편의시설도 많아졌고 공원 정비도 잘 되어 있었다. 하지만 겨울이라 땅이 질어서 걷기는 힘들었다. 햇볕과 미세먼지가 강했는데 덕분에(?)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가 풍겼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