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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가 엔씨소프트를 구할 수 있을까? 주가 전망 적자
리니지가 엔씨소프트를 구할 수 있을까? 주가 전망 적자 리니지로 유명한 엔씨소프트가 창사 이래 첫 적자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한때 104만원에 달했던 주가는 현재 18만원에 그치고 있는 수준이다. 시총은 3조 9,605억원대로 잘 나가던 때의 25% 를 기록하고 있다. 주가가 크게 떨어졌음에도 PER 은 무려 31배가 나왔고 증권사들의 추정 EPS 를 이용해 계산한 추정 PER 은 118배가 나왔다. 아직도 고평가되었다는 얘기다. 한때 국내에서 제일 잘나가는 회사가 이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엔씨소프트가 잘 나갔던 이유는 바로 리니지라는 게임 때문이다. 사실상 리니지가 엔씨소프트를 먹여살렸다고 봐야 하는데, 그런만큼 해당 IP 를 이.......

추억의 게임 리니지, 엔씨소프트 주가 망하는 이유
현재 30대, 40대, 50대라면 엔씨소프트 대표 게임인 리니지를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올해 나이가 40이 되었다. 리니지라는 게임은 나의 어릴적 추억과도 같다. 중학생때부터 PC방에서 리니지라는 게임을 접했고 사냥과 혈원들의 커뮤니티가 좋았다. 성장하는 맛도 있고 그로 인해 학창시절을 리니지로 보낸 기억이 난다. 현재 리니지는 20년이 넘은 장수 게임이며 엔씨소프트의 대표작이다. 엔씨가 성공한 이유가 바로 리니지인데 엔씨소프트 주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주구장창 내림세로 가고있다. 왜그럴까? 어릴적 내가 즐겼던 리니지는 매월 29,800원인가? 정액권을 끊어서 사용하는 게임이었다. 하지만 어느날부.......
![[CV] [Alta] ●르상티망의 세계에서 슐트의 세계까지● <번외편> 찬란한 순정시대의 잔영 '리니지'](https://img.zoomtrend.com/2025/01/05/368c6508-fe80-5ee9-b765-cc7895bccf26.jpg)
[CV] [Alta] ●르상티망의 세계에서 슐트의 세계까지● <번외편> 찬란한 순정시대의 잔영 '리니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후진국에서 태어난 세대와 선진국에서 태어난 세대가 공존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각각의 세대들이 읽고, 공감하고, 가치관을 형성하게 만든 문화 배경은 너무나 달랐던 거죠. 르상티망의 정서가 지배했던 1970년대부터, 슐트의 정서가 그를 대체한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 세대가 자신들을 투영해왔던 주인공들, 그리고 그들의 세계를 몇 가지 만화로 찾아볼까 합니다. 뛰어난 기사 듀크 데필, ‘붉은 머리의 라이온’이라 불리던 그는 높은 전공을 세워 ‘정숙한 가드리아 공주’와 결혼했고,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치세는 오래가지 않았죠. 그는 어린 아들을 남.......

저니 오브 모나크 사전 예약, 리니지 IP 모바일 신규 게임
인기가 입증된 원작 IP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신규 게임은 많은 기대를 불러 일으키기 마련입니다. 이미 완성된 세계관과 캐릭터로 새로운 만들어진 서사, 그리고 장르적 변화가 가져온 플레이 방식이 유저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최근 주목해야 할 IP 활용 신작 출시 소식이 들려왔으니, 바로 리니지를 새로운 형태로 구현한 저니 오브 모나크 (Journey of Monarch)입니다. 국내 모바일 게임 1위를 놓치지 않았던 리니지의 신규 게임이라니! 출시 소식부터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올해 4분기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티저 사이트에는 궁금증을 가진 유.......



